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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5년 평균 취업률 75.5% 입증… ‘Student First’으로 학생 성공 견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김용하 총장이 1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 CEO 분야 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학생 중심 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경영대상은 혁신적 리더십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 및 CEO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총장은 학생 중심 교육 철학인 ‘Student First’를 바탕으로 입학부터 진로·취업까지 아우르는 성장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대학의 실질적 경쟁력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러한 정책은 성과로 뚜렷이 증명되고 있다. 건양대는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5%(2025년 75.7%)를 기록하며 ‘국가품질경영상 교육부문 대통령표창’과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취업 명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특히 연임과 함께 새 임기를 시작한 김 총장은 기존 교육 모델을 한 단계 고도화한 ‘Student First 2.0’을 본격 가동한다. 비교과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실습, 글로벌 연수, 맞춤형 취·창업 케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학생 개개인의 경험이 온전한 사회 진출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구조다.김용하 총장은 “3년 연속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믿고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의 4년 역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온전한 성공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조선일보]건양대, 하계방학](/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36170390.jpg)
건양대, 하계방학 '디스커버 월드' 본격 운영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하계 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및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디스커버 월드(Discover World)’ 프로그램을 세계 각국에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건양대의 대표적인 해외 연수 프로그램인 ‘디스커버 월드’는 이번 하계방학 기간 동안 몽골 GMIT 대학을 시작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및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호주와 캐나다 현지 기업체, 필리핀 라쉬움 대학 등 다양한 국가의 유수 교육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글로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지난 6월 24일 출국한 몽골 디스커버 월드 연수단은 약 3주간 현지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GMIT 대학과의 공동 전공 교류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지 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은 단순 문화 체험을 넘어 건양대의 핵심 비전인 ‘국방산업’과 연계해 글로벌 방위산업 및 평화유지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연수단은 세계 각지의 국방·방산 분야 선도 기관과 연구소를 방문하며 첨단 기술 동향을 탐색하고, 현지 기업과 군 관계자를 초청한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쌓는다.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직접 소통하고 도전하는 경험이 그들의 글로벌 역량과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디스커버 월드 프로그램이 몽골을 비롯해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도 글로벌 매칭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조선일보]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01.html
2026.09.17![[중앙일보]건양대, ‘Design You 교육시스템’으로 재학률 3% 높였다.](/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31400840.jpg)
건양대, ‘Design You 교육시스템’으로 재학률 3% 높였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학생 주도 맞춤형 학습모델인 ‘Design You(DY) 교육시스템’을 통해 재학률 개선 성과를 거뒀다. 건양대 DY성공추진센터 분석에 따르면 DY교육시스템의 교과설계 프로그램인 DYC 도입 이후 재학률은 약 3% 상승하고, 중도탈락률은 약 1% 감소했다. DY교육시스템 참여 학생의 중도탈락률은 비참여 학생보다 낮았다.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대학 생활에 대한 적응력과 학업 지속 의지가 강화된 결과로 보인다.DY교육시스템은 ▶진로 설계 DYV(Design Your Vision) ▶재능 설계 DYT(Design Your Talent) ▶교과 설계 DYC(Design Your Class) ▶융합교육과정 설계 DYD(Design Your Degree)로 구성된다.특히 대표 모델인 DYC는 학생이 주차별 수업 주제와 모듈을 직접 선택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융합수업으로, 3개 학문 영역의 강의를 결합해 토의와 심화 학습을 진행한다. 3명 이상의 교수가 공동 운영하는 ‘멀티 코칭(Multi-Coaching)’ 체계와 산업체 전문가 참여도 포함된다.건양대는 매 학기 DYC 성과보고회를 열어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최종 대상 우수 팀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전액 지원한다.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 “중도탈락 방지와 교육 혁신은 대학가의 주요 과제”라며 “DY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303
2026.09.17
건양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학생 미래 설계하는 진로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건양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공간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하며 학생 중심 교육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건양대는 최근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 선정 이후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혁신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학생 중심 교육체계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교육·취업 시스템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구축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3층에 마련된 학생 전용 진로·취업 플랫폼이다. 단순한 취업 지원 공간을 넘어 진로 탐색부터 실전 면접, 취업 연계, 유지취업률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지원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스테이션 내부에는 AI 기반 화상면접 연습이 가능한 AI면접실과 다대다·다대일 형태의 실전형 모의면접실,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진로·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 상담실 등이 구축됐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 채용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반복적인 실전 훈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또 학습큐레이터실에서는 무제한 전과제도와 연계한 진로 설계 및 학습 상담이 진행되며, 셀프업(Self-Up)존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취업 정보 탐색, 팀 프로젝트, 소규모 채용설명회 등 자기주도형 취업 준비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대학 측은 학과별 교과과정과 연계한 셀프뷰 면접 경진대회와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전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실제 취업 성공 사례로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건양대는 그동안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교육 철학 아래 높은 취업성과를 이어오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 취업률’ 전국 1위를 기록했고, 한국대학신문 2025 사립대 취업률 2위, 교육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며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대학은 단순한 취업률 관리가 아닌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실무역량 강화, 지역 산업체 수요에 맞춘 현장형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이 이러한 성과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맥락에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역시 학생 개인의 성장과 지역 정주형 취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용하 총장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단순한 취업 지원 공간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설계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진로 설계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연결되는 실질적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과 지원 시스템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동아일보]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23043280.png)
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의료데이터 수요 맞춰 인재 육성건양대는 의대 직속 ‘데이터의학과’를 개설해 2027학년도에 첫 신입생 25명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의학과에서는 임상 의학 지식에 빅데이터 분석, 바이오 인포매틱스 등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정밀 의료,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현장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학과 신설을 주도한 김종엽 정보의학교실 주임교수는 “데이터의학을 정보의학교실에서 몇 시간 가르치는 수준으로는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낼 수 없고 학부 4년을 온전히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학과를 개설하기로 했다”며 “의료 데이터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졸업생의 취업 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현재 정보의학교실에서 데이터의학 전공을 선택한 학생은 졸업 후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나 관련 산업계로 진출하고 있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사진)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얻은 경험과 성장이 사회 진출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전 역량을 쏟겠다”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의 전 대학 생활을 아우르는 지원 모델인 ‘Student First 2.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Student First 2.0’은 장학금 확대,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및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업 연계 현장실습, 학생 주도형 캡스톤 디자인 수업 등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등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김 총장은 ‘Student First 1.0’을 통해 2025년 75.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며 “2027학년도 신입생들의 도전에 건양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01/134584645/2
2026.09.17![[한국일보]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16393960.png)
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입학취업처(처장 송민선)가 4학년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실무형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나선다.건양대는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2026학년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의 최종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단순히 해외 경험을 넓히는 것을 넘어, 현지 기업의 실제 업무 속에서 전공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됐다.대부분의 대학이 방학 기간 중 운영하는 해외 프로그램이 어학연수나 문화체험, 단기 견학에 그치는 것과 달리, 건양대는 현지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학생을 직접 투입하는 ‘직무 배치형’ 인턴십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학생들은 단순 관찰자가 아닌 실제 직무 담당자로서 일하며, 현지 기업 문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관행을 체득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엄격한 선발 기준과 영어 역량 평가를 거친 총 29명의 정예 학생이 참여한다. 국가별로는 캐나다 10명, 호주 19명으로 나뉘어 배정됐으며, 각 학생의 전공과 커리어 목표를 고려해 최적으로 배치되었다.학생들은 오는 8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현지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며, 국제 수준의 업무 스타일과 전문가적 태도를 직접 경험하고 습득하게 된다.참여 학생들의 전공과 진로 방향성을 고려해 배정된 직무는 ▲디자인 ▲마케팅 ▲사회복지 ▲행정사무 등 전문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 언어 연수를 넘어 현지의 최신 실무 경험을 밀도 있게 쌓을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한다.아울러 학생들이 현지 직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출국 직전 밀도 높은 사전 교육을 완료했다.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중심의 집중 트레이닝을 진행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제고했으며,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와 국제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송민선 입학취업처장은 “이번 해외인턴십은 4학년 학생들이 대학에서 갈고닦은 전공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펼쳐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지 운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인턴십 경험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취업 준비로 연결하는 과정도 준비하고 있다.한편, 건양대는 해외인턴십과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청년 취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813430004027
2026.09.17![[동아일보]건양대, 의료·국방 AX 전환에 ‘Design You’ 더해 미래 교육 혁신](/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07347370.png)
건양대, 의료·국방 AX 전환에 ‘Design You’ 더해 미래 교육 혁신● 의료·국방 AX와 학생 주도 교육의 결합대학 교육의 축이 ‘얼마나 많이 가르쳤는가’에서 ‘학생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스스로 배우고 융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가’로 바뀌고 있다. 여기서 경쟁력이 차별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서 건양대(총장 김용하)도 ‘AI중심대학’으로 전환하고 있다.핵심 전략은 두 축이다. 하나는 의료와 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AX 실증 거점 구축이다. 다른 하나는 학생이 AI를 활용해 진로와 전공을 직접 설계하는 ‘DY(Design You)’ 교육 모델의 정착이다.● 의료·국방 현장 난제, AI 기술과 연구로 푼다건양대는 의료·보건, 국방·안보, AI·소프트웨어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현장 실증, 인재 양성, 기업 지원까지 하나의 체계로 이어지는 AX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대전 메디컬캠퍼스와 건양대병원에서는 의료영상 분석, 임상데이터 분석, 환자 안전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증 과제를 발굴한다. 또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거점으로 국방 물류와 장비 관리, 영상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국방 AX 과제를 수행한다.주목할 점은 접근 방식이다. 기술을 먼저 개발한 뒤 활용처를 찾는 게 아니다. 병원과 군,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대학이 AI 기술과 연구 역량으로 해결하는 ‘수요 기반’ 접근을 택했다. 민감하고 보안이 필요한 의료 데이터는 건양대병원의 안심데이터존과 비식별·익명화 데이터, 합성데이터, 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해 안전하게 분석하고 실증한다.대전 메디컬캠퍼스와 건양대병원에서는 의료영상 분석, 임상데이터 분석, 환자 안전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증 과제를 발굴한다. 또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거점으로 국방 물류와 장비 관리, 영상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국방 AX 과제를 수행한다.주목할 점은 접근 방식이다. 기술을 먼저 개발한 뒤 활용처를 찾는 게 아니다. 병원과 군,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대학이 AI 기술과 연구 역량으로 해결하는 ‘수요 기반’ 접근을 택했다. 민감하고 보안이 필요한 의료 데이터는 건양대병원의 안심데이터존과 비식별·익명화 데이터, 합성데이터, 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해 안전하게 분석하고 실증한다.● AI가 진로를 추천하고, 학생이 미래를 설계한다AX 실증은 학생 교육으로 이어진다. 건양대는 지난 3년간 발전시켜 온 DY 학생 주도 학습모델에 AI를 접목했다.‘DYV(Design Your Vision)’는 AI 기반 진로 설계 플랫폼(AI-PathFinder)이다. 학생의 적성과 역량, 학습 이력을 분석하고 국방 AI, 국방 연구개발(RD), 국방 보건의료 등 미래 진로를 제안한다.‘DYT(Design Your Talent)’는 학생 주도 재능 탐색 모델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자인, 영상 제작 역량을 전공과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높인다.‘DYC(Design Your Class)’는 국방환경시험평가인증센터와 합성환경기반 국방실증지원센터 등 산학 인프라를 활용해 서로 다른 전공 교과목을 하나의 산업 현장 중심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융합교육 모델이다.● AI 융합전공 설계…학생 맞춤형 미래 인재 양성건양대는 3개 이상의 AI 마이크로디그리(AI MD)를 조합해 학생 스스로 융합전공을 설계하는 ‘DYD(Design Your Degree)’도 운영한다. AI중심대학과 AX 실증을 잇는 핵심 고리다.의료 분야 학생은 의료영상과 AI, 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의료 AI 전문가 과정을 설계할 수 있다. 국방 분야 전공 학생은 국방체계와 데이터과학, 정보보안, AI 모델링을 융합해 국방 AX 분야로 진로를 구상할 수 있다. 경영과 인문사회계열 학생도 AI 기반 의료서비스 기획이나 국방산업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융합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건양대는 학습관리 플랫폼(KY-LXP)과 AI-PathFinder를 연계해 학생별 학습 이력과 비교과 활동, 역량 진단, 진로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학생별 맞춤형 교과목과 프로젝트, 현장실습을 추천한다.김용하 총장은 “건양대의 AX 전략은 대학 내 AI 활용을 넘어 의료와 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 산업의 AI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며 “총장 직속 AX융합원이 중심 역할을 한다. 전 학과에 AI중점 확산 교수를 배치해 산업 현장의 AI 문제를 발굴하고, 기술 개발과 실증, AI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건양대는 앞으로 글로컬대학30,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대학혁신지원사업, SW중심대학 사업 등과 연계해 AX 혁신 성과를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29/134380249/2
2026.09.17
건양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참여…AI 첨단바이오 제조 혁신 선도- 단국대(주관)와 ‘HubSpoke’ 초연결 모델 구축… 건양대, ‘제약·바이오 특화 Spoke’ 핵심 역할- 인재육성부터 취업·창업·기술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 가동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AI기반 첨단·바이오 제조 분야)에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광역 단위로 지역 전략산업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국가 핵심 과제다. 주관대학인 단국대(총괄 Hub)를 중심으로 계명대, 아주대, 유한대, 그리고 건양대가 참여하는 ‘HubSpoke(중심축과 분기축)형 초연결 교육운영모델’로 운영된다.건양대는 유한대와 함께 ‘제약·바이오’ 특화 Spoke를 맡아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이끈다. (의료기기·의료AI 분야는 계명대·아주대) 또한 5개 참여대학과 15개 공유대학, 15개 공유고교, 앵커기업 및 연구기관을 잇는 ‘STARGATE’ 플랫폼을 통해 고교 직무탐색부터 전문 교육, 재직자 성장까지 끊김 없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한다.건양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4년 간 100억원 확보하여 인재육성, 취업지원, 창업지원, 기술사업화로 이어지는 4대 전주기 산학협력 체계를 집중 가동한다.김용하 총장은 “단순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취·창업 기회를 열어주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9.17![[조선일보]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170258122160.jpg)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지난 19일 학사보고회에서 제13대 총장의 비전으로 ‘Student First 2.0’을 선언했다. 이는 기존 학생 우선 정책을 고도화하여 학생의 대학 생활 전반을 실질적인 성장과 성공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Student First 2.0’의 핵심은 ‘경험→성장→성과’다. 장학금, 해외연수, 현장실습, 비교과 활동, 학생 주도 수업 등 다양한 기회를 단순 지원을 머무리지 않고, 학생의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 취업, 국가시험, 전문 자격 취득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다.‘Student First 2.0’은 학생 중심 정책의 기준도 새롭게 정의한다.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는지가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 학생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졸업 이후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는지를 대학이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이다.자기주도 학습모델인 ‘Design You’의 성공적인 안착과 대학병원 연계 임상 실무 교육, 맞춤형 국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빚어낸 높은 취업률과 국시 합격 성과는 건양대가 입증한 대표적인 ‘학생 성공’의 결실이다.김용하 총장은 “지난 4년은 학생을 대학 운영 중심에 두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함께하는 대학, 그것이 건양대가 만들어 갈 ‘Student First 2.0’”이라고 밝혔다.
2026.09.17
KYU Popupzone 건양 팝업존
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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