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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논산시, 폐교에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띄운다
건양대·논산시, 폐교에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띄운다
건양대·논산시, 폐교에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띄운다- 연무읍 황화초 현장 토의 개최… 유·무인복합체계(MUM-T) 테스트필드 구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논산시 연무읍 황화초등학교(폐교)에서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구축을 위한 현장토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토의에는 건양대와 논산시, 관련 국방 사업 및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황화초 현장을 점검하고, 무인체계 실증환경 조성과 통신·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문교육 및 산·학·관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건양대는 황화초 부지를 AI 국방 드론·로봇 현장 실증거점(Test Field)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직이착륙기(VTOL)·멀티콥터 비행장과 4족 보행로봇·무인수색차량(UGV) 실증환경을 마련해, 원격·야간·군집운용 및 유·무인복합체계(MUM-T) 등 차세대 국방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건양대학교 매직센터의 독보적인 디지털트윈·MS(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인프라를 연계해 차별화를 꾀했다. 현장에서 생성되는 드론·로봇의 영상과 위치 데이터를 대학의 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실시간 연동함으로써 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아우르는 디지털트윈 기반 전투실험 체계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드론 전문교육을 병행해 첨단 국방산업 전문인력 양성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건양대 최명진 K-국방산학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토의는 지자체와 대학, 방산기업이 손잡고 미래 무인체계 실증 거점의 밑그림을 구체화한 뜻깊은 자리”라며 “황화초를 교육·실증·기업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AI 국방 거점으로 완성해 K-국방산업 발전과 지역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건양대, 논산시민 100여 명과 ‘2026 행복문화대학’ 힘찬 첫발
건양대, 논산시민 100여 명과 ‘2026 행복문화대학’ 힘찬 첫발
건양대, 논산시민 100여 명과 ‘2026 행복문화대학’ 힘찬 첫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26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무궁화장홀에서 논산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운영하는 행복문화대학은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 연속 운영된다.입학식 당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논산시의 비전과 목표, 지역 발전 방향 등을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실생활 밀착형 교육과 현장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경제, 인공지능(AI), 문화, 건강·보건, 인문 등 분야별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아울러 아로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리더십, 농촌문화(사과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현장학습도 병행한다.특히 실생활 AI 활용법을 비롯해 노후 자산관리, 치매 예방 건강관리, 생활 응급처치 등 일상에 유용한 실용 지식을 전달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김용하 총장은 “행복문화대학이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해 시민 평생학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건양대 ANCHOR사업단, 신규 연구장비 교육 및 기술 교류회 개최
​건양대 ANCHOR사업단, 신규 연구장비 교육 및 기술 교류회 개최
​건양대 ANCHOR사업단, 신규 연구장비 교육 및 기술 교류회 개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사업단(단장 홍영기)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산학연공동연구센터에서 교내외 연구진과 바이오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규 연구 장비 교육 및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대전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첨단 연구 장비의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바이오 기업과의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산학연 협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는 ㈜필코리아 이동규 이사의 주요 장비 기능 안내 및 구동 시연으로 시작됐다. 소개된 주요 장비는 ▲Western Blot 전동 장비 ▲DNA/RNA Extractor ▲초미량 Spectrophotometer 등으로, 참가자들은 장비별 특성과 조작 절차를 확인하며 연구 단계별 적용법을 익혔다.이어진 기술 교류 세션에서는 연구진과 기업 관계자들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실험 효율성 증대 및 장비 공동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사업단 연계 기술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공동연구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건양대 KY ANCHOR사업단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연구 장비 활용 교육과 기술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연구자의 장비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바이오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산학연 공동연구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6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글로컬사업 지원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포스터 논문상 수상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글로컬사업 지원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포스터 논문상 수상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글로컬사업 지원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포스터 논문상 수상-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연구로 성과 입증… 대학원생 연구 3편도 함께 우수논문상 선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심리상담치료학과 학생들이 글로컬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 논문은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효과」(연구팀: 오경미·김경민·신채린·김민경, 지도교수: 송원영)로, 글로컬 사업 지원을 통한 ‘늘봄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다.연구팀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근거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아동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적용했다. 그 결과 기존 프로그램 대비 아동의 사회정서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되는 효과를 입증하며 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심리상담치료학과는 2024년부터 ‘AI와 디지털심리치료’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최신 기술을 심리치료 분야에 접목하는 혁신을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컬 사업을 바탕으로 이러한 교육·연구 성과를 적극 확산하고 있다.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학원 과정 연구 3편도 우수논문상 수상작으로 함께 선정되며 학과의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수상작은 ▲「페르소나 기반 LLM 합성 데이터의 설문 응답 재현성 비교 연구」(최형윤·박건우·송원영) ▲「일상대화 속 젠더 고정관념과 편견 표현의 유형: LLM을 활용한 탐색적 말뭉치 분석」(김민아·박건우·송원영) ▲「부부의 애착불안,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일상우울의 관계」(김택인·송원영) 등이다.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글로컬사업을 통한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지식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학문 생태계를 적극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 성료
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 성료
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 성료-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 등 20명 참가… 11박 12일간 글로벌 융합 역량 강화- 생성형 AI 프로젝트·XR 체험·전통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교류 펼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사업단, 단장 박은희)이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과 공동 운영한 ‘2026 하계 단기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단기연수는 지난 10일부터 11박 12일간 진행되었으며 치쿠시죠가쿠엔대, 건양대, 성균관대 등 한·일 대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양국 혼합팀을 이뤄 전공 역량을 나누고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웠다.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노코드 툴(Adalo)을 활용해 디지털 액자 앱을 개발하고, ‘한·일 뷰티 화장품 리패키징’ 프로젝트를 완성하며 융합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가상현실(VR)·XR 아트 퍼포먼스를 체험하고 건양대 부속유치원 및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견학하는 등 전공 밀착형 교육을 이수했다.또한 건양대의 보건의료 특성화 강점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글로컬캠퍼스 CPR교육센터를 찾아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며 응급처치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였다.박은희 단장은 “양국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쌓은 경험과 우정이 미래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문사회와 디지털 신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건양대 의공학과 공희경 학부생, SCI급 국제학술지 제1저자 논문 게재
건양대 의공학과 공희경 학부생, SCI급 국제학술지 제1저자 논문 게재
건양대 의공학과 공희경 학부생, SCI급 국제학술지 제1저자 논문 게재- 골다공증성 쇄골 골절용 '하이브리드 금속판' 설계… 특허 출원까지 이어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의공학과(학과장 태기식) 4학년 공희경 학생이 골다공증성 쇄골 골절 고정을 위한 ‘하이브리드 잠김 압박 금속판(LCP)’을 제안한 연구로 SCI급 국제학술지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공희경 학생은 최근 근골격계 분야 국제학술지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에 쇄골 부위별로 두께와 강성을 달리한 하이브리드 구조 금속판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공희경 학생은 교신저자인 태기식 교수의 지도 아래 김재수 교수(중앙대 광명병원 정형외과), 이현주 교수(건양대 물리치료학과)와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환자 CT 기반 유한요소해석 결과, 이번 하이브리드 금속판은 기존 임상 3.5mm 금속판 대비 최대 응력을 약 28%, 2.7mm 금속판 대비 해면골 최대 변형률을 최대 50.4% 감소시켜 기계적 안정성과 해부학적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의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해외 특허 출원도 준비 중이다.공희경 학생은 지난 1년간 ‘ACS Polymers Au’, ‘Bioengineering’ 등 총 4편의 국제학술지 논문에 참여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해 왔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병원과 ‘어깨 인대 손상 정도와 봉합 방법에 따른 갈고리형 판(Hook plate)의 생체역학적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공동연구에도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며 임상 연계 연구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공희경 학생은 “연구 전 과정을 지도해주신 교수님과 연구진에 감사드린다”며 “공학과 임상의학을 연결해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의공학자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건양대 의공학과는 6개 특성화 분야 중심의 학부연구생 제도를 운영하며 학부생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특허 출원 등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6.08.24
건양대, 4개 대학 연합 ‘CO-PBL@제주’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건양대, 4개 대학 연합 ‘CO-PBL@제주’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건양대, 4개 대학 연합 ‘CO-PBL@제주’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4·3 평화공원 등 현장답사·'포토보이스' 결합 융합 프로젝트… 에세이북(E-Book) 발간 추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제주대학교, 대구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제주 한화리조트 및 도내 주요 4·3 유적지 일대에서 열린 ‘2026학년도 대학 연합 CTL 공동 프로그램(제6회 CO-PBL@제주: 내일을 잇다-제주 4·3)’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제주대학교가 주관하고 4개 대학 교수학습지원센터(CTL)가 공동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의 융합 문제해결 및 공동체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양대 재학생 16명을 비롯해 4개 대학에서 총 6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서로 다른 대학 소속으로 연합팀을 구성해 '제주 4·3'을 주제로 현장 중심 문제기반학습(CO-PBL)을 수행했다. 특히 질적 연구 및 교육 방법론인 '포토보이스(Photovoice)' 방식을 도입해, 사전 특강과 방법론 교육을 거친 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제주 4·3 평화공원 등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했다.이어 현장에서 렌즈에 담은 사진과 아카이브 자료를 바탕으로 심층 토의를 진행하고, 역사적 공감과 사회적 질문을 담아낸 조별 에세이를 완성했다. 마지막 날에는 포워드 피드백(Forward Feedback) 기반의 발표 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4개 대학은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엮어 'CO-PBL@제주 에세이북(E-book)'으로 제작해 성과를 대외에 확산할 계획이다.건양대학교 송기원 교육혁신원장은 "학생들이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발견하고 타 대학 동료들과 시선을 공유하며 문제해결 역량을 키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역사를 탐구하는 대학 간 혁신 비교과 협력 모델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4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재학생 30명 대상 5일간 실무 프로젝트… ‘스스로 일하는 차세대 AI’ 개발- 교육비 전액 지원부터 NCE-AI 자격증 및 1784 사옥 투어까지 올인원 연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재학생들의 차세대 인공지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을 개설하고 8월 18일부터 5일간 집중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을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완수하는 ‘능동형 자율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다. 선발된 재학생 30명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기반의 핵심 개념부터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SW 자동화, 외부 API 연동 실습, 실전 자율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이수했다.건양대는 학생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네이버클라우드 공인 자격증(NCE-AI) 모의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해 객관적인 실무 역량 검증을 뒷받침했다.또한 수료 후에는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테크 랜드마크인 ‘네이버 1784 사옥 투어’를 진행하며, 현직자 맞춤형 취업 멘토링과 기업 현장실습 연계 등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인공지능 패러다임이 단순 생성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Agentic AI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를 한발 앞서 경험하고 실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 기업들과 연계한 최고 수준의 AI·SW 집중 교육을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한국일보]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
[한국일보]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국방산업 특성화 학과 신입생 전원이 참여하는 ‘K-국방산업 인재양성 Discover World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에 ‘글로컬 해외 현장점검단’을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학생 31명과 교직원 6명 등 총 37명으로 꾸려진 점검단은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지역 대학 및 기린맥주 등 주요 제조·산업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자동화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신입생들이 수행할 국방 제조혁신 연계 문제해결형학습(PBL) 과제를 사전 발굴했다. 아울러 방문지별 교육 내용과 이동 동선 등 대규모 연수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일부 학생 중심이던 기존 연수 혜택을 국방산업 특성화 학과 1학년 전체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 준비다. 건양대는 오는 10월 국방바이오연구원 소속 약 130명, 12월 국방산학융합원 소속 약 100명의 학생을 순차적으로 후쿠오카에 파견할 계획이다.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015410005323?did=NA)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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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1인당 교육비
18,343,748.8
(2024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44.7%
(2024년 결산)
학생 1인당 장학금
1,633,567
(2024년 결산)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제외 ※ 학부, 대학원 합산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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