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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개최
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개최
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개최-재학생·유학생 50명, 국적·전공 넘어 국가안보와 국제평화 문제해결 도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K-국방산업 특성화 교육에 글로벌 협업과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모델을 접목하며 국방융합인재 양성에 나섰다.건양대 특성화지방대학사업단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50명이 참여한 ‘2026학년도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대학이 추진하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 혁신 방향에 맞춰 국가안보와 국제평화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전공과 국적이 다른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으로 진행됐다.‘Think Peace, Act Peace(평화를 생각하고, 평화를 실천하다)’를 슬로건으로 참가자들은 국방대학교 PKO센터 안영민 소령, 정준성 교수 특강을 통해 대한민국 파병 역사와 UN 평화유지활동(PKO)의 역할을 배우고, 평화유지군 체험, UN 모의회의, 난민 구호 미션 등을 수행했다.특히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평화의 가치를 캠퍼스 내 갈등 해결과 다문화 공존으로 연결하는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한국인 재학생과 베트남·중국 유학생으로 구성된 ‘포피스(4PEACE)’조가 수상했다. 포피스는 국제평화유지활동의 원리를 대학 생활에 적용한 ‘캠퍼스 PKO(Peace-KeepersOpenness)’ 모델을 제안했다. 수업 내 평화 챌린지부터 캠페인, 동아리 활동, 선배 멘토링 및 지역 고교 캠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모델로 주목받았다.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국가안보와 국제평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협업과 실천 중심 교육을 확대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국방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건양대는 이번 캠프의 우수 프로젝트를 향후 Global IC-PBL 교과·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23
[대전일보]"세대를 뛰어넘은 존경과 감동"…건양대, 99세 김희수 명예총장에 특별 공로패
[대전일보]"세대를 뛰어넘은 존경과 감동"…건양대, 99세 김희수 명예총장에 특별 공로패
"세대를 뛰어넘은 존경과 감동"…건양대,99세 김희수 명예총장에 특별 공로패- 건양 35년 역사 이끈 설립자-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헌신 조명"사람을 키우고 세상을 밝히는 건양의 길, 그 시작에 당신이 계셨습니다."올해 백수(白壽·99세)를 맞은 김희수 건양대 설립자 겸 명예총장에게 특별한 공로패가 전달됐다. 모든 세대의 건양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 교육과 의료에 헌신해 온 김 명예총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건양대는 22일 열린 'KY FESTA 2026'에서 개교 35주년을 맞아 김 명예총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헌정했다. 공로패 전달식엔 건양유치원 원아를 비롯해 건양중, 건양대, 건양사이버대 학생 대표와 건양대병원 의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공로패 전달에 동참했다. 건양의 교육·의료 공동체를 대표하는 이들이 직접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한 것이다.공로패엔 '사람을 키우고 세상을 밝히는 건양의 길, 그 시작에 당신이 계셨습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지난 35년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환원에 헌신해 온 김 명예총장의 삶을 향한 헌사가 담겼다.김 명예총장은 "육체와 정신이 허락하는 한 영원한 현역으로 살고 싶다"는 자기 삶의 철학에 따라, 백수에도 멈추지 않는 삶을 살아가겠단 의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전달식을 통해 건양의 과거와 현재, 미래 세대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으로 뜻깊은 가르침의 장면을 선사했다.그는 "건양대가 35년간 수많은 도전과 고난을 거치며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했다"라며 "건양의 역사와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건양 가족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 명예총장은 지난 1979년 당시 폐교 위기였던 논산 인수중학교를 인수하며 교육자의 길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국가 발전의 근간은 인재 양성'이라는 신념 아래 1991년 건양대를 설립, 2000년 건양대병원을 개원하며 교육과 의료가 함께하는 건양의 기틀을 다졌다. 2012년에는 건양사이버대를 설립하며 평생교육의 영역까지 넓혔다.이러한 헌신은 국가적으로도 인정받았다. 2007년에는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일반 국민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훈했으며, 2010년에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철학으로 학생의 성장과 사회 진출까지 책임지고자 했던 교육자로서의 신념을 보여준다.건양대 관계자는 "이번 공로패는 단순히 지난 35년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평생 사람을 키우고 생명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해 온 김 명예총장님의 삶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라며 "그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교육과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861​)​​​​
2026.10.23
[동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
[동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건양대는 대전 서구 메디컬캠퍼스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축제인 ‘KY FESTA 2026’의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교육·의료·지역을 잇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지난 35년간 건양대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대학과 건양대병원,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미래의 상생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건양대의 설립자인 김희수 명예총장을 포함해 김천중 건양교육재단 이사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배장호 건양대병원 의료원장,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등 건양교육재단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본 규슈산업대학의 기타지마 미사요시 총장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관계자 등 건양대가 교류 중인 해외 대학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개막식은 건양교육재단의 성과와 역사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국제적인 학술교류와 협력 관계 구축에 기여한 기타지마 미사요시 총장에게 감사패도 수여됐다. 건양대와 규슈산업대학은 학생 교류를 포함한 국방 산업, 인공지능,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희수 명예총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도 이어졌다. 건양유치원, 건양중, 건양대, 건양사이버대, 건양대병원 등 건양교육재단 산하 5개 기관의 구성원 대표들이 공로패를 전달했다.행사 기간 동안 각 학과와 주요 사업단, 건양대병원을 포함한 협력 의료기관 및 유관 기업 등이 다양한 테마의 부스도 운영한다. 건양대 측은 메디컬캠퍼스의 첨단 보건의료 및 AI 실습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주목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새롭게 준공된 L보건학관 내 첨단 시뮬레이션센터에서는 기본심폐소생술(CPR) 실습, 의료영상 판독, 심전도 측정 체험 등 전문적인 보건의료 분야 체험 기회를 중·고등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각 국책 사업단의 우수 성과 전시, 재학생 및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공연,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즐기는 관저 1동 지역민 마을축제인 나르샤 마을 축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펼쳐질 예정이다.건양대는 KY FESTA 2026의 개최를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최첨단 의료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더욱 폭넓게 개방할 계획이다. 지역 산업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동반 성장 협력 모델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앞으로도 건양대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출처: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1022/134891619/1​)​​
2026.10.23
[충청투데이]“교육·의료·지역을 잇다”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서 3일간 ‘2026 KY FESTA’ 열려
[충청투데이]“교육·의료·지역을 잇다”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서 3일간 ‘2026 KY FESTA’ 열려
“교육·의료·지역을 잇다”건양대 메디컬캠퍼스서 3일간 ‘2026 KY FESTA’ 열려- 가수 이무진 특별공연부터 수술·로봇 체험까지…캠퍼스 채우는 즐길거리- 무료 건강상담·병원 채용박람회·나르샤 마을축제 등 지역민과 함께​[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대학의 첨단 실습실이 청소년의 진로 탐색 공간으로, 캠퍼스가 주민들의 건강과 일자리를 잇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건양대학교는 개교 35주년을 맞아 22~24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6 KY FESTA’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건양대와 건양대병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융합형 축제로 마련됐다.교육과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에 나누고, 중·고교생부터 지역주민, 재학생까지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를 지향한다.22일 오전 10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학과 체험과 건강상담, 사업단 성과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주민들에게는 보건의료 특성화 역량을 활용한 건강 나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보건의료계열 학과들이 무료 건강체크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카카오헬스케어 등 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해 연속혈당측정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청소년에게는 교실 밖에서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기회를 제공한다.수술 봉합 실습과 가상해부, 자율주행·4족 보행 로봇 제어 등 28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일반 고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뮬레이션센터와 가상해부실 등 대학의 첨단 실습시설도 개방한다.메디컬 앵커사업단의 ‘고교 연계 동아리 경진대회’도 마련된다.건양대병원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프로그램도 열린다.22일에는 진단검사의학과의 헌혈 캠페인이, 23일에는 간호부의 장기기증 희망등록 안내와 ‘생명 응원 희망나무’ 캠페인이 진행된다.지역 인재의 취업을 돕는 교류의 장도 눈길을 끈다.23일에는 백제종합병원과 대청종합병원, 공주의료원 등 협력병원 8곳이 참여하는 채용연계 부스 ‘HOSPITAL JOB CONNECT’와 미니 잡페어가 열린다.같은 날 지역·대학 동반 리빙랩 성과 경진대회와 지산학연 Fair 개막식이 진행되며, 24일에는 대전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가 이어진다.마지막 날에는 ‘관저동 나르샤 마을 축제’가 캠퍼스에 활기를 더한다.관저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소상공인이 약 40개 부스로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경찰 체험, 전래놀이터,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22일 한솔대동제와 연계한 연예인 공연, 23일 가수 이무진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축제의 흥을 돋운다.건양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과 병원이 가진 교육·의료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8750​)​
2026.10.23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18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제10기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를 21일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전광역시 하이테크 리더스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10개 학과 재학생 41명이 참여해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다졌다.캠프는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시나리오 기반 환자경험을 통한 환자안전 문제 발견 및 개선전략 도출’이라는 실전형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소아 및 고령 환자의 낙상 위험, 연하장애 환자 검사, 중증 환자 이동, 흉관 관리 등 병동과 외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시나리오를 환자의 시각에서 겪어보며 문제점을 탐색했다.특히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직종 간 의사소통과 협업이 환자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21일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열린 성과발표회에서는 그동안 현장에서 발굴한 위험 요소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환자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 및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해 눈길을 끌었다.홍영기 KY ANCHOR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정답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의 입장에서 직접 현장의 문제를 찾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연계 교육을 통해 전공 간 지식을 결합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실천적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지령 접수부터 현장 출동, 사후 조치까지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 진행- 공직 시험과 현장 실무 유기적 연계… 밀착 피드백으로 높은 합격률 견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경찰행정학부(학부장 주운현)는 제81주년 '경찰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실무 중심 융복합 교육의 일환으로 ‘112 신고 모의 대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형화된 공무원 시험 준비를 넘어, 교육과정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학부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훈련은 총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속도감 있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112 지령실 요원'이 되어 위험도 파악 및 경찰력을 지휘하고 △'현장 출동 경찰관'으로서 위협 요소 차단과 초동 조치를 수행한 뒤 △사건 보고서 작성 등 사후 처리 과정까지 완벽히 시연했다. 전공 교수진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실무자 시각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제공했다.훈련에 참여한 전지원 학생(3학년)은 “책으로만 보던 과정을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현장 대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멋진 경찰관이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할지 깨닫는 소중한 계기였다”고 말했다.특히 이러한 실전형 모의시험과 밀착 피드백 시스템은 국방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와 합격률을 이끌어내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행사를 총괄한 주운현 학부장은 “학생들이 정답이 없는 현장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진취적인 경찰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찰 기관과 협력해 치안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21
[중앙일보]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
[중앙일보]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
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건양대학교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교육·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향후 교육·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전했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며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진로 설계와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 인턴십을 비롯해 ‘Discover World’ 등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함께 글로벌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최동훈 건양대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며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출처: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1260​)​
2026.10.20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재학생이 직접 기획·운영… 지역사회 장애학생 98명 참여- 1대1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으로 예비 특수교사 실무 역량 강화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20일 논산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제22회 건양새싹이캠프(새싹이 놀장~)'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특수교육과 1~3학년 재학생 76명이 직접 기획한 이번 캠프에는 성광온누리학교 재학생 98명이 참여했다.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은 11개 조로 나뉘어 생활, 과학, 미술 등 통합교과와 연계된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전체 행사를 이끌었다.참여 학생들은 자석 자동차 체험과 고무줄 로켓 날리기, 할로윈 스노우볼 꾸미기 등 자신의 흥미에 맞는 부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겼다. 특히 대학생 보조교사들이 1대1로 매칭되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의사소통을 세심하게 도왔으며, 맞춤형 휴식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참여도를 높였다.최지성 특수교육과 학생회장은 "올해는 예비 특수교사들이 하루만이라도 장애 학생들에게 놀이터 같은 배움터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지도한 최종근 학과장은 “2005년부터 이어진 22년 전통의 건양 새싹이 캠프가 우리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봉사 학습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한편, 건양대 특수교육과는 올해 2월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특수교사 양성 기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6.10.20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대학 보직자와 간담회… 취업 앞둔 학생들이 체감한 실무·글로벌 교육 성과-현장·글로벌 ‘경험’이 학생의 ‘성장’과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이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체감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이 학생들의 고민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향후 교육 및 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대학에서 제공한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프로그램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주로 전했다.특히 전공과 연계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미리 익힐 수 있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학생들은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고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지원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대학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지속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또한 ‘Discover World’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공 역량뿐 아니라 글로벌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처럼 대학이 마련한 다양한 ‘경험’이 학생의 역량 ‘성장’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취업 ‘성공’이라는 결실로 완성되는 선순환 구조는 건양대가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 성과를 이어가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최동훈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는 것은 우리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이러한 경험이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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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 1인당 교육비
20,095,852.7원
(2025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87.0%
(2025년 결산) ※ 대학정보공시 총 교육비 ÷ 등록금 수입
학생 1인당 장학금
4,515,188원
(2025년 결산, 학부) ※ 대학정보공시 장학금 총계 ÷ 등록금 수입 총액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곳, KYU와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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