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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중도일보]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
[중도일보]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증 절차와 제품 평가에 필요한 실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건양대가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건양대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는 지난 6~7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대응과 사용적합성 평가 관련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유럽 시장에 의료기기를 판매하려면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 등을 입증하기 위한 규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형·재활 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해외 인증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컨설팅은 기업마다 다른 제품 특성과 개발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해외 현지 사용적합성 평가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평가 설계와 진행 방법, 결과 해석은 물론 이를 MDR 관련 기술문서에 반영하는 절차까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했다.센터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건양대는 지난해부터 현지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적합성 평가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교육에서 그동안 축적한 평가 경험을 기업들과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지원 대상 기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의료기기 사업화와 해외 인증을 지원할 외부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학 내부의 전문 역량에 외부 기관의 기술과 경험을 더해 기업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이후기 건양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업들이 해외 규제와 평가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성을 활용하겠다"며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의 해외 시장 진입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양대는 관련 지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13일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 기공식을 열 예정이다.출처: 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1013010003179)​
2026.10.13
건양대,
건양대, '전통시장 AI 경진대회'서 빛난 실무 역량… 지역 상생 앞장
​건양대, '전통시장 AI 경진대회'서 빛난 실무 역량… 지역 상생 앞장- 대전 중앙시장 마스코트 '중앙이' 등 현장 밀착형 AI 결과물 도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SW중심대학사업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최근 3개 대학 연합으로 개최된 ‘대전·논산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상권 맞춤형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3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총 154명이 참여해 118건의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8개 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건양대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대학에서 배운 AI 기술을 지역 상권의 특성과 결합한 뛰어난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우수상을 받은 팀 'OMEN'은 대전 중앙시장 맞춤형 'AI 캐릭터·브랜딩 콘텐츠'를 개발해 호평을 받았다.이들은 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칼국수와 만두귀, 한복거리의 특성을 반영해 상권 특색을 담아낸 마스코트 '중앙이'를 성공적으로 기획했다.또한,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로 '상권 탐험 서비스' 콘텐츠를 기획한 팀 '시장에가면'이 함께 우수상을 받았으며, AI를 활용해 지역 상권 홍보를 위한 '노래·음원 콘텐츠'를 개발한 팀 '딸기시루'가 장려상을 받았다.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사업단장)은 "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우리 지역 전통시장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
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
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앵커사업단(대외협력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 홍영기)과 ㈜용산(대표 우창완)은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설계, 디자인, 감성공학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글로컬 K국방 방산 RD 협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주력 산업 참여를 통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형 우수 인재를 공동 육성할 계획이다.1979년 설립된 ㈜용산은 자동차 부품의 디자인부터 설계, RD,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전문 중견기업으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의 핵심 협력사로 활약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양대 내 앵커체계 시설과 K국방 시험·실증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해 현장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기획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RD 협력 기회를 만들고,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다질 예정이다.특히 협약 당일 우창완 대표가 ‘제네시스 브랜드 스토리와 AI 시대 중견기업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방향성을 제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홍영기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맞춤형 교육과정과 K국방 방산 산업을 긴밀히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력 산업의 국가적 경쟁력을 높이고, 양 기관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건양대 간호대학, 임산부의 날 맞아 ‘전공지식 나눔’ 실천
건양대 간호대학, 임산부의 날 맞아 ‘전공지식 나눔’ 실천
건양대 간호대학, 임산부의 날 맞아 ‘전공지식 나눔’ 실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간호대학(학장 임효남) 학생들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교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산모들의 건강을 위해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건양대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맘나누미’와 ‘아동건강연구회’ 소속 간호학과 학생 9명은 지난 7일 건양대병원 분만실을 찾아 고위험 산모 4명을 대상으로 산후 건강관리와 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모성간호학과 아동간호학 교과목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산모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교육 프로그램 기획부터 자료 제작, 현장교육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전공과목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산후 오로의 정상적인 변화와 관리 방법 ▲산후운동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장점 ▲올바른 수유 자세와 유방 관리 방법 등을 교육자료로 제작해 산모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모유수유 교육에서는 신생아의 성장과 면역력 증진, 산모와 신생아의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실제 수유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또한 산모별 건강 상태와 궁금증을 고려한 일대일 상담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출산 후 몸의 변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모유수유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현장학습의 기회가 됐다.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산모에게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환자교육 역량을 키우고, 건강관리 교육자로서 간호사의 역할을 직접 경험했다.지도교수인 송지아·오재우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교육자료를 직접 개발하고 실제 산모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학에서 배운 지식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연계 교육과 전공 기반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2
[중앙일보]91세 하모니카 도전, 99세 연주회…건양대 세운 그의 ‘청춘 비결’
[중앙일보]91세 하모니카 도전, 99세 연주회…건양대 세운 그의 ‘청춘 비결’
​91세 하모니카 도전, 99세 연주회…건양대 세운 그의 ‘청춘 비결’​8일 오후 1시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1층 로비. ‘건양대학교병원 환우를 위한 힐링음악회’가 열렸다. 병원측이 매주 목요일 오후에 여는 음악회다. 주로 지역 주민들이 만든 음악동호회나 음악 재능기부자 등이 출연하는 이 행사에 이날 특별 게스트가 출연했다. 올해 백수(白壽·99)를 맞은 건양대 김희수 명예총장과 부인 김영이(95)여사다.99세 명예총장 하모니카 연주김 명예총장 부부가 ‘클레멘타인’, ‘홀로아리랑’, ‘고향의 봄’ 등을 연주하자 환자와 보호자, 병원 관계자 등 100여명은 손뼉을 치며 환하게 웃었다. 김 명예총장은 “아내와 함께 악기 연주로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부족한 실력이지만 연주를 듣고 환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백 살도 안 됐으니 저는 아직 젊다”라며 “이렇게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행복이고 기쁨”이라고 덧붙였다.김 명예총장이 부인과 하모니카·색소폰·장구 등 악기를 본격적으로 배운 것은 91세 때인 2017년 건양대 총장직에서 물러나면서부터다. 김 총장은 “건강도 관리하고 취미생활도 하기 위해 악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요가·스포츠댄스, 골프, 서예, 그림 등도 배운다.스트레칭·걷기 등으로 건강관리골프는 지난 여름철까지 1주일에 한 차례, 18홀씩 돌다가 요즘은 잠시 중단했다고 한다. 김 명예총장은 또 다른 건강 관리 비법이 있다. 날마다 아침 일과를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스트레칭이 끝나면 구부려 머리를 최대한 발끝에 가깝게 하고 100까지 센다. 평지는 되도록 걷고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며 마음을 젊게 유지하며 많이 웃는다고 했다. 김 명예총장 부부는 악기 실력을 2021년부터 뽐내기 시작했다. 연간 3~4차례 건양대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을 위한 연주회를 열고 있다.김 명예총장은 1928년 충남 논산의 한 농촌 마을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1962년 서울 영등포에 김안과병원을 개원했다. 그는 1979년 논산시 양촌면에 있던 중학교를 인수했다.91년 논산에 건양대 설립김 명예총장은 “1978년 늦가을 무렵 양촌면장과 이 지역 유지 몇 분이 병원에 찾아와 ‘중학교 재단에 빚이 많아 도저히 운영이 어렵다고 하니 맡아 달라’고 한 게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진료에 너무 바쁘다’며 거절했는데 두 번째 찾아왔을 때는 뿌리칠 수가 없었다”고 했다. 중학교를 인수하면서 재단 측 빚 1억3000만원을 갚아주고, 1억여원을 투자해 학교를 아예 새로 짓다시피 했다. 중학교를 인수한 지 4년 만에 고교(양촌고)까지 설립했다.이어 1991년 논산시 은진면에 건양대를, 2000년에는 대전에 건양대병원까지 잇달아 설립했다. 1994년에는 양촌고 이름을 건양고로 바꿨다. 교사와 학생들이 그에게 “학교 이름에 ‘촌(村)자’가 들어가 좀 세련되지 못하다”며 바꿀 것을 건의했다고 한다. 건양(建陽)은 ‘빛을 세우다’란 의미다.건양대 총장으로 일할 때 그는 ‘담배꽁초 줍는 총장’, ‘빵 총장’, ‘나비넥타이 총장’ 등으로 불렸다. 교정을 걷다가도 담배꽁초가 눈에 띄면 주저 없이 주웠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새벽에 도서관을 찾아 빵과 우유를 건넸다. ‘학생은 고객이고 대학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평생 나비넥타이를 맸다.김 명예총장은 “많은 분이 저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이제는 좀 쉬면서 편히 여생을 보내라고 권하지만, 저는 지금처럼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제 육체와 정신이 허락하는 한 영원한 현역, 영원한 봉사자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8377​
2026.10.12
[한국일보] 건양대,
[한국일보]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우수성과상 영예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우수성과상 영예- 대학·지역·산업 연계 특성화 성과 호평… 오프라인 전시관 부문 수상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성화지방대학사업단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지·산·학 협력 주요 성과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우수성과 전시관 부문 ‘우수성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양대는 이번 EXPO에서 특성화지방대학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창출한 주요 성과를 널리 소개했다. 특히 대학 국방 분야의 핵심 인프라인 ‘시험·인증·실증센터’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체의 기술개발 역량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또한,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연구·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인증·실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기여한 실질적인 성과를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이러한 오프라인 우수성과 전시관 운영을 통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성공적으로 알린 건양대는, 사업 성과의 우수성과 지역·산업 연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성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김용하 총장은 “이번 EXPO를 통해 건양대 특성화지방대학사업이 추진해 온 산학연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우수성과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의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5220001365)​
2026.10.08
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왕겨 복합 소재’ 적용 모델 전시- ‘스마트 수정 벌통’ 시제품 공개- ‘학생 딸기포트 제안’ 관람객 투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농업 부산물인 왕겨를 시설 자재로 활용하는 기술과 학생들의 재배용품 아이디어를 선보였다.건양대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스마트팜 관련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7일 건양대에 따르면, 전시한 ‘스마트팜 미니모델’은 구조체와 벽체, 지붕에 왕겨 복합 소재를 적용했다. ‘스마트 수정 벌통 시제품’도 함께 소개하며 농업 현장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기존 자재·제품 대비 설치비나 유지·관리 시간의 변화는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다.스마트팜 학부 학생들이 제안한 ‘딸기포트 아이디어’는 현장 투표에 부쳤다. 관람객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논산 지역현안해결 과제의 성과와 스마트팜 분야 협력기업의 기술·연구 내용도 전시했다.홍영기 KY앵커사업단장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실제 농가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산·학 상생 모델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건양대는 홍보관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안내하고 대학 입시 정보도 제공했다.한편 건양대 KY 앵커사업단의 대표적인 특화·시그니처 사업은 논산 스마트팜과 보령 머드 기반 맞춤형 K-뷰티 Hub 구축(K-뷰티) 사업이다.건양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지역 산업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보령시와 협력해 보령 머드를 활용한 바이오·뷰티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맞춤형 K-뷰티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정주형 시그니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508​)
2026.10.07
건양대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대상 … "AI 콘텐츠·ANCHOR 성과 빛났다"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대상 …"AI 콘텐츠·ANCHOR 성과 빛났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학생들이 '2026 산학연협력 EXPO' 연계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ANCHOR사업 참여 성과를 입증했다.건양대학교 의료IT공학과 김한별 학생(22학번)은 '2026 산학연협력 EXPO'와 연계해 개최된 1인 크리에이터 AI 숏폼 경진대회 취·창업 분야에서 대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수상작은 '대전 취·창업 어디까지 알아?'이다.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전 ANCHOR센터, 대산협이 주최하고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10개 대학이 주관했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취·창업 및 RISE·ANCHOR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는 ▲지역실무인재 홍보 ▲취·창업 ▲지역문제 해결 ▲외국인 유학생 RISE·ANCHOR사업 홍보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김한별 학생의 수상작 '대전 취·창업 어디까지 알아?'는 대전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보를 숏폼 형식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했다.특히 대전일자리정보망과 대전청년포털을 비롯해 건양대학교의 커리어 역량강화 프로그램, 채용설명회, 창업보육센터 등 대학과 지역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 눈높이에서 소개했다.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내고, 건양대학교 마스코트 캐릭터와 AI 생성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정보 전달력과 콘텐츠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진아 대학원생은 ANCHOR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경험한 교육·연구 활동과 변화, 성과를 진솔하게 담아냈으며,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전공 역량 강화와 연구 경험, 성장 과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경진대회 수상을 넘어 ANCHOR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를 스스로 콘텐츠화하고, 이를 개인의 역량과 지역혁신 성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학부생은 AI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취·창업 정보를 확산하고, 대학원생은 ANCHOR사업 참여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산학연협력과 지역혁신 성과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건양대학교 ANCHOR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프로그램과 지역혁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공 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함께 갖춘 지역혁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학생들의 우수 활동사례와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ANCHOR사업의 성과가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건양대학교 의료공학과 이진아 대학원생은 'ANCHOR사업 참여후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출처: 충청비즈https://www.cbiz.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0​
2026.10.07
[중도일보]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중도일보]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건양대학교가 대학이 가진 의료·국방 분야 역량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반 마련에 나선다.건양대 AI중심대학사업단은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인 ㈜로고스AI와 협약을 맺고 학생 교육과 기술 개발, 현장 경험 확대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이번 협약은 건양대가 AI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처음 체결한 산학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인재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앞으로 생성형 AI 솔루션과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기술 자문과 학술 교류도 이어간다.로고스AI는 기업이나 기관 내부에서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폐쇄망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기업별 데이터와 업무 환경에 맞춘 소버린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 보안과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AI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건양대는 SW중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AI 분야의 교육 역량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 AI중심대학 선정으로 관련 사업을 더욱 넓히고 있다. 의료·국방 분야에 강점을 가진 대학의 특성화 역량에 AI를 접목하고 자체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교육·연구 및 실증 환경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김용석 건양대 AI·SW융합대학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술을 접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학의 AI 교육과 기업의 기술력을 연결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출처: 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1007010001755)​
2026.10.07
언론속의 건양 더 보기

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 1인당 교육비
20,095,852.7원
(2025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87.0%
(2025년 결산) ※ 대학정보공시 총 교육비 ÷ 등록금 수입
학생 1인당 장학금
4,515,188원
(2025년 결산, 학부) ※ 대학정보공시 장학금 총계 ÷ 등록금 수입 총액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곳, KYU와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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