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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재학생 30명 대상 5일간 실무 프로젝트… ‘스스로 일하는 차세대 AI’ 개발- 교육비 전액 지원부터 NCE-AI 자격증 및 1784 사옥 투어까지 올인원 연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재학생들의 차세대 인공지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을 개설하고 8월 18일부터 5일간 집중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을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완수하는 ‘능동형 자율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다. 선발된 재학생 30명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기반의 핵심 개념부터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SW 자동화, 외부 API 연동 실습, 실전 자율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이수했다.건양대는 학생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네이버클라우드 공인 자격증(NCE-AI) 모의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해 객관적인 실무 역량 검증을 뒷받침했다.또한 수료 후에는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테크 랜드마크인 ‘네이버 1784 사옥 투어’를 진행하며, 현직자 맞춤형 취업 멘토링과 기업 현장실습 연계 등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인공지능 패러다임이 단순 생성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Agentic AI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를 한발 앞서 경험하고 실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 기업들과 연계한 최고 수준의 AI·SW 집중 교육을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한국일보]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
[한국일보]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
건양대, 국방 특성화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추진…현장점검단 일본 파견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국방산업 특성화 학과 신입생 전원이 참여하는 ‘K-국방산업 인재양성 Discover World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에 ‘글로컬 해외 현장점검단’을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학생 31명과 교직원 6명 등 총 37명으로 꾸려진 점검단은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지역 대학 및 기린맥주 등 주요 제조·산업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자동화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신입생들이 수행할 국방 제조혁신 연계 문제해결형학습(PBL) 과제를 사전 발굴했다. 아울러 방문지별 교육 내용과 이동 동선 등 대규모 연수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일부 학생 중심이던 기존 연수 혜택을 국방산업 특성화 학과 1학년 전체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 준비다. 건양대는 오는 10월 국방바이오연구원 소속 약 130명, 12월 국방산학융합원 소속 약 100명의 학생을 순차적으로 후쿠오카에 파견할 계획이다.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015410005323?did=NA)
2026.08.20
[조선일보]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조선일보]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제13대 총장 연임 맞아 ‘Student First 2.0’ 선언… 학생 중심 교육 넘어 학생의 성장과 성공까지 책임- 장학·비교과·해외연수·현장실습 등 모든 교육 경험을 취업·국가시험·자격증 성과로 연결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지난 19일 학사보고회에서 제13대 총장의 비전으로 ‘Student First 2.0’을 선언했다. 이는 기존 학생 우선 정책을 고도화하여 학생의 대학 생활 전반을 실질적인 성장과 성공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Student First 2.0’의 핵심은 ‘경험→성장→성과’다. 장학금, 해외연수, 현장실습, 비교과 활동, 학생 주도 수업 등 다양한 기회를 단순 지원을 머무리지 않고, 학생의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 취업, 국가시험, 전문 자격 취득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다.‘Student First 2.0’은 학생 중심 정책의 기준도 새롭게 정의한다.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는지가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 학생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졸업 이후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는지를 대학이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이다.자기주도 학습모델인 ‘Design You’의 성공적인 안착과 대학병원 연계 임상 실무 교육, 맞춤형 국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빚어낸 높은 취업률과 국시 합격 성과는 건양대가 입증한 대표적인 ‘학생 성공’의 결실이다.김용하 총장은 “지난 4년은 학생을 대학 운영 중심에 두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함께하는 대학, 그것이 건양대가 만들어 갈 ‘Student First 2.0’”이라고 밝혔다.출처: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8/20/2026082002483.html)
2026.08.20
[중앙일보]건양대, 박사 10명·석사 37명 학위수여…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명예박사’
[중앙일보]건양대, 박사 10명·석사 37명 학위수여…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명예박사’
건양대, 박사 10명·석사 37명 학위수여…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명예박사’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8월 13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4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산학협력과 실무교육에도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취약계층과 재난 지역을 대상으로 한 후원과 구호활동도 펼쳤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학위수여식은 최근 신축한 L보건학관에서 열린 첫 졸업식”이라며 “대학원생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에 전용 강의실·실습실·휴게공간 등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다. 건양대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출처: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397​)
2026.08.18
[동아일보]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에 논산시, 1년치 장학금 지급
[동아일보]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에 논산시, 1년치 장학금 지급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에 논산시, 1년치 장학금 지급논산시는 건양대 2027학년도 국방반도체공학과 신입생 25명 모두에게 1년 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의 이 같은 장학금 지원은 국방반도체공학과가 새롭게 생긴 2024학년도부터 시작됐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해 우수한 청년 인재를 지역으로 유치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지역 국방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취지다. 국방반도체공학과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국방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를 키우고 있다.출처: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7/134490636/2​
2026.08.18
건양대, ‘2026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건양대, ‘2026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건양대, ‘2026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초·중학생 80명 참가… 몰입형 체험 교육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계룡시와 손잡고 진행한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충청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중학생 30명(8월 3일~7일)과 초등학생 50명(8월 10일~14일)이 각각 4박 5일간 합숙하며 원어민 강사와 실생활 중심의 영어 소통 능력을 키웠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암기식 교육을 벗어나 영상·연극·공연 등 학생들이 주도하는 체험형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중학생 과정에서는 시나리오 작성, 브이로그 제작, 보상 머니를 활용한 플리마켓 등을 진행했으며, 수료식 발표회에서는 영어 연극과 애니메이션 OST 합창을 선보였다.초등학생 과정 역시 Warner Bros, Disney, Universal 등 반별 특색을 살려 탭댄스, 마법 경연, 창작 연극 등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학생들은 성과 발표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발음과 표현을 익히고 협동심과 영어 자신감을 높였다. 발표회 이후에는 캠프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장승국 건양대 평생교육원장은 “원어민 및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운 협력과 소통의 경험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건양대는 향후에도 계룡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18
AI·SW로 전통시장 살린다… 대학·기관·상인회 지·산·학 협력
AI·SW로 전통시장 살린다… 대학·기관·상인회 지·산·학 협력
AI·SW로 전통시장 살린다… 대학·기관·상인회 지·산·학 협력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13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AI·SW 역량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연결하고, 청소년과 대학생의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 지역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 대전과학기술대 앵커사업단 등 3개 대학 사업단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전 동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총 8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여기에 대전중앙시장, 대전문창백년시장, 논산화지중앙시장 상인회​도 함께하며 대학·공공기관·기업·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첫 공동사업으로 ‘대전·논산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역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인이 직접 참여해 AI·SW 기술을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및 활성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에게는 AI·SW 기술을 실제 지역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홍보 콘텐츠와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용석 단장은 “AI·SW 교육이 대학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는 지역 상생형 AI·SW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건양대,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건양대,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건양대,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신축 L보건학관에서 박사 10명·석사 37명 등 총 47명 학위 수여-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공로 인정… 최근 5년간 5억 2,200만 원 사회후원 실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3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총 4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로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산학협력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사회적 취약계층과 재난 지역 구호활동을 지속하며 최근 5년간 약 5억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김용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학위수여식은 최근 신축된 L보건학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졸업식으로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며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 내 대학원생 전용 강의실, 실습실, 휴게공간 등 전용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졸업생들에게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라며 “건양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3
건양대, 日 국제의료복지대 학생 98명 초청…8박 9일 한·일 보건의료 교류 성료
건양대, 日 국제의료복지대 학생 98명 초청…8박 9일 한·일 보건의료 교류 성료
건양대, 日 국제의료복지대 학생 98명 초청…8박 9일 한·일 보건의료 교류 성료- 한·일 학생·교직원 200여 명 참여… 전공·문화 넘나드는 글로벌 교류- 간호·물리치료·임상병리 등 보건의료계열 학과 참여로 전공 식견 확대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초청해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8박 9일간의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에는 일본 국제의료복지대 학생 98명과 인솔 교원, 건양대 보건의료계열(간호·물리치료·작업치료·임상병리·방사선·안경광학·제약생명공학) 학생 10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6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김용하 총장과 김희수 설립자 겸 명예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18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다졌다. 김용하 총장은 "보건의료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서로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연수는 단순 견학에서 벗어나 한·일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소통하는 ‘학생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과별 전공 체험을 통해 양국의 교육과 대학 생활을 공유하는 한편, 한·일 문화체험과 공동 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국적과 전공을 넘어선 우호를 다졌다.김용하 총장은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는 것만이 국제화는 아니다. 우리 캠퍼스에서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글로벌 교육”고 전했다.건양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국제의료복지대와의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학과 단위 공동 교육 및 연구협력 등 실질적인 국제 교류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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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1인당 교육비
18,343,748.8
(2024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44.7%
(2024년 결산)
학생 1인당 장학금
1,633,567
(2024년 결산)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제외 ※ 학부, 대학원 합산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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