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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녀오겠습니다!”… 건양대, 글로벌 현장교육 본격화- 국방 특성화 1학년 재학생 대상 日 후쿠오카 현장 교육 가동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역과 세계를 잇는 ‘K-국방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현장교육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방바이오연구원과 국방산학융합원 소속 1학년 학생들이 글로벌 시각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견학을 탈피해 ‘사전교육-전공 프로젝트-현장 방문’을 하나로 연결한 3단계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첫 단계로 학생들은 오는 8일(화)부터 집중 사전교육에 돌입한다. 국방산업의 최신 동향과 특강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지도교수와 함께 전공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출국 전 전공 분야가 국방산업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사전 준비를 거친 학생들은 10월(국방바이오연구원)과 12월(국방산학융합원) 두 차례에 걸쳐 일본 후쿠오카로 향한다. 현지 주요 대학과 제조·바이오 관련 연구소 및 기업을 직접 방문해 국내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경험하게 된다. 대학 측은 지난 8월 현장 점검단을 현지에 파견해 교육 동선과 안전 점검을 마쳤다.김용하 총장은 “학생들이 출국 전 철저한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해외 현장에서 답을 찾도록 설계했다”며 “1학년 때부터 전공과 국방산업을 연결해 체계적으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의 국방특성화 학과에 입학하는 미래 인재들에게도 이번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해외 현장교육과 실무 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07![[한국일보]미국 대학서 ‘OPT’ 거쳐 국내로 U턴...K-국방 글로벌 인재 양성](/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070203029770.png)
미국 대학서 ‘OPT’ 거쳐 국내로 U턴...K-국방 글로벌 인재 양성건양대, 입학부터 해외 연수-국내 방산기업 취업까지 원스톱K-국방 글로벌 인재양성 생태계 구축대한민국 방위산업이 올해 사상 최대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K-방산’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가운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을 발판 삼아 국방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이끌 혁신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건양대는 ‘K-국방 산학융합 캠퍼스’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내걸고, 지역의 국방 인프라와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하는 도전에 나섰다.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입학부터 어학, 글로벌 연수, 해외 실무, 국내 방산기업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전주기적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외국어 한 달 살기 등 다양건양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단계별 구조를 띤다.● 기초 다지기: 방산 실무와 국제 안보 환경을 선행 학습하고, ‘외국어와 한 달 살기’ 몰입형 캠프를 통해 원어민 교수진과 실전 비즈니스 영어 및 기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다진다.● 맞춤형 해외연수: 단기 연수는 해외 국방 관련 기업·연구소 탐방과 평화·안보 역사를 학습하며, 중·장기 연수는 선진 대학 공동 RD 프로젝트 참여 및 해외 인턴십을 집중 수행한다.● 최고급 글로벌 트랙: 미국 명문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사이버보안공학 복수학위’ 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현재 5명의 학생이 신청했다. 양교 학위를 취득한 인재들은 현지 실무 경험을 거쳐 국내외 방산 IT 및 보안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미국 현지 실무 쌓고 국내 방산 생태계로 U턴가장 주목받는 결실은 ‘취업연계형(U-turn형) OPT 프로그램’이다. 미국 대학 과정을 거친 후 현지 기업에서 합법적인 실무 인턴십(OPT)을 거쳐 국내 첨단 방산 생태계로 복귀하는 선순환 모델이다.현재 기업소프트웨어학부와 ND산업디자인학부 학생 3명이 샌프란시스코주립대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고 있으며, 현지 글로벌 기업 OPT 실무를 앞두고 있다. 건양대는 첨단 국방소프트웨어(SW)와 방산 디자인 역량을 갖춘 이들이 국내외 기업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방 특성화 전 학과로 OPT 트랙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Discover World’로 해외 연수 영토 확장건양대는 2024년부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Discover World’로 브랜드화해 올해 상반기에만 9개 프로그램, 170명의 학생을 파견했다. 특히 바이오 분야 명문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와 연계한 연수에는 식품생명·임상의약바이오·글로벌의료뷰티 학생들이 참가해 첨단 바이오 연구시설을 탐방하며 군수 바이오 및 미래 국방 식품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아울러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현지 기업의 실제 실무에 학생을 직접 투입하는 ‘직무 배치형 글로벌 인턴십’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참가 학생들은 약 한 달 동안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단순 관찰자가 아닌 실제 직무 담당자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선진 기업 문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를 경험했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글로컬대학의 본질은 지역에 뿌리를 두되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다”며 “건양대 글로컬캠퍼스는 충남·논산 국방클러스터의 기술 거점이자, 우리 학생들이 미국 등 글로벌 방산·IT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실리콘밸리 현장서 SW의 미래 확인”해외 연수 OPT 프로그램에 참가한 건양대생 박율 씨는 “세계 IT와 혁신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산업 트렌드를 직접 체감하며 전공 지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었다. 강의실에서 배운 SW 기술이 글로벌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하며 앞으로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며 “미국 현지 경험과 OPT 진로 탐색을 발판 삼아 K-방산과 IT 산업을 잇는 글로벌 SW 전문가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0709090003327)
2026.09.07
건양대 AI소프트웨어융합학과 석사생, 교육부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EEG·fMRI와 AI 융합한 뇌 신호 분석기술 개발- 1년간 연구비 1,200만원 지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AI소프트웨어융합학과 석사과정 이채령 학생(지도교수 정원식)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돼 1년간 총 1,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이채령 학생은 ‘사용자-독립적 EEG-fMRI 교차 모달 학습을 위한 응집형 통합 표현 및 선택적 예측 기술 개발’을 연구 주제로 제안해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뇌전도(EEG)와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의 서로 다른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통합해, 새로운 사용자에게도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뇌 신호 분석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연구팀(MIND Lab)은 EEG와 fMRI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통합 학습기법과 신뢰도 높은 정보를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예측 기술을 개발해 AI 기반 뇌 신호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향후 해당 기술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뇌 질환 분석, 의료 AI, 멀티모달 AI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원식 지도교수는 “이번 선정은 대학원생이 스스로 연구 주제를 구체화하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해 나간 성과”라며 “뇌 신호와 AI를 융합해 실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 기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채령 학생은 학부 재학 당시인 2025년 한국인공지능학술대회 학부 논문 경진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AI 융합 연구 역량을 쌓아왔다.
2026.09.03![[중앙일보]건양대, 수시 최초합격자에 장학금…5년 평균취업률 75.5%](/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020436038400.jpg)
건양대, 수시 최초합격자에 장학금…5년 평균취업률 75.5%건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부속 건양대병원을 활용한 실습·채용 연계와 신입생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건양대에 따르면 건양대 졸업생의 취업률은 2021년 74.8%, 2022년 73.8%, 2023년 77.7%, 2024년 75.8%, 2025년 75.7%로 최근 5년 평균 75.5%를 기록했다.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부속 건양대병원과 연계한 임상실습·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의학·간호·임상병리·작업치료·방사선 등 보건의료계열 학과가 국가고시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이어가고 있다.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는 국방·반도체·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기업 맞춤형 교육과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장학 혜택도 이어간다. 건양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최초합격자 장학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논산 글로컬캠퍼스 최초합격자에게 첫 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하고, 대전 메디컬캠퍼스 최초합격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장학 혜택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양대병원과 산학 연계망을 활용해 입학부터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425)
2026.09.02![[동아일보]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020958116500.png)
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의료데이터 수요 맞춰 인재 육성건양대는 의대 직속 ‘데이터의학과’를 개설해 2027학년도에 첫 신입생 25명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의학과에서는 임상 의학 지식에 빅데이터 분석, 바이오 인포매틱스 등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정밀 의료,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현장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학과 신설을 주도한 김종엽 정보의학교실 주임교수는 “데이터의학을 정보의학교실에서 몇 시간 가르치는 수준으로는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낼 수 없고 학부 4년을 온전히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학과를 개설하기로 했다”며 “의료 데이터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졸업생의 취업 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현재 정보의학교실에서 데이터의학 전공을 선택한 학생은 졸업 후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나 관련 산업계로 진출하고 있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사진)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얻은 경험과 성장이 사회 진출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전 역량을 쏟겠다”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의 전 대학 생활을 아우르는 지원 모델인 ‘Student First 2.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Student First 2.0’은 장학금 확대,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및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업 연계 현장실습, 학생 주도형 캡스톤 디자인 수업 등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등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김 총장은 ‘Student First 1.0’을 통해 2025년 75.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며 “2027학년도 신입생들의 도전에 건양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1/134584645/2)
2026.09.02
건양대,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6개월 장기 현장실습 운영- 재학생 10명, 공공기관 실무 직접 경험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6개월간 대학생 장기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양대가 올해 처음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10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각 부서에 배치돼 전공과 연계한 보상, 판매, 주거복지 등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게 된다.특히 이번 현장실습은 단기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6개월 동안 실제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장기 실무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공공기관의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며 향후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건양대는 이번 LH 현장실습을 계기로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재학 중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송민선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LH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직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공공기관과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취업 전에 충분한 실무 경험과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양대는 ‘Student First 2.0’ 정책을 통한 학생지원의 범위를 단순한 교육·복지 지원에서 벗어나 진로·취업 등 학생의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학생 중심 정책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실습, 인턴십 등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2![[조선일보]인도 대학이 주목한 건양대 ‘DYC’…글로벌 공유 교육모델로 확산](/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9010949138840.png)
인도 대학이 주목한 건양대 ‘DYC’…글로벌 공유 교육모델로 확산- 인도 명문 SSIET와 글로벌 교육 협력 시동- 다교수 코칭 결합한 ‘DYC’… 한·인도 공동 교육과정 및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 논의인도의 유수 공과대학이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의 혁신 교육모델인 ‘DYC(Design Your Class)’에 주목하며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건양대는 지난 28일 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 인도 Sri Shakthi Institute of Engineering and Technology(SSIET) 방문단을 맞아 학생주도 융합형 교육모델인 ‘DYC’를 소개하고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Dr. S. Thangavelu 이사장과 Er. Dheepan Thangavelu 부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했다.인도 SSIET 대학은 인도 명문 주립 공과대학인 Anna University 산하의 자율 공과대학으로 IT 및 첨단 공학 분야에 특화되어 실무 융합 프로젝트와 글로벌 산학협력에 강점을 둔 고등교육기관이다.건양대의 ‘Design You’ 체계를 기반으로 한 DYC는 학생이 전공 경계를 넘어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학생주도 융합교육 모델이다. 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학문을 연결하고, 여러 분야의 교수진이 참여하는 ‘다교수 코칭(Multi-Coaching)’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결합해 창의적 결과물을 창출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SSIET 방문단은 학생의 주도성과 학문 간 융합을 극대화한 DYC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 대학은 DYC 교육모델을 해외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양국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교육과정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은희 교육혁신본부장은 “IT와 첨단 공학 분야에 강점을 가진 인도 SSIET와의 협력은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실무 융합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DYC 모델을 기반으로 공동 교육과정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실질적인 글로벌 교육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김용하 총장은 “진정한 교육혁신은 대학의 울타리와 국경을 넘어 다양한 국가와 학생들이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때 완성된다”며 “우리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고 글로벌 공유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출처: 조선일보기사 확인하기:인도 대학이 주목한 건양대 ‘DYC’…글로벌 공유 교육모델로 확산 - LifeLearning - 라이프러닝 > lifenlearning > 배움채움
2026.09.01![[중앙일보][세계로 뻗는 대학] 국내 첫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08310411297380.png)
[세계로 뻗는 대학] 국내 첫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건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1627명(정원외 포함)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에서 총 1518명,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에서 1228명, 실기 및 실적 위주 전형에서 43명, 학생부종합전형에서 247명을 선발한다. 지원 가능 범위는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전국 단위이며, ‘지역인재’ 전형은 대전·세종·충청 지역 고교를 입학해 졸업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총 109명을 모집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국내 최초의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이다.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와 AI·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차세대 의료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25명을 모집한다.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은 학과별로 상이하다. 의학과는 국어·수학·영어 전 과목과 과학 교과 중 최고 6개 과목을 반영하며, 간호학과 등 주요 보건계열 학과는 국어· 수학·영어·사회(한국사 포함)·과학 교과별 최고 3과목(총 12개 과목)을 반영한다. 그 외 학과들은 국어·수학·영어·사회(한국사 포함)·과학 중 최고 6개 과목만 반영한다.주요 전형 특징은 일반학생[교과] 및 지역인재[교과], 지역인재[기초] 전형이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된다는 점이다. 단 의학과 지역인재[기초]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면접이 있다. 의학과 전형에서 지역의사제가 신설돼 광역권으로 1명, 진료권으로 5명을 선발한다.한편 건양대는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1위’를 기록하며 취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건양대의 또 다른 경쟁력은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명확한 특성화다. 대전 캠퍼스는 건양대병원을 중심으로 의과대학, 간호대학, AI·SW융합대학, 의과학·의료공학계열이 연계된 메디컬 융복합 교육의 거점이다. 논산 캠퍼스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출처: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592
2026.08.31
건양대, 충청권 K-국방산업 이끌 ‘국방사업관리’ 전문인력 66명 양성- 10주간 무기·정보체계 실무 교육 운영… 수강 규모 40명→66명 확대-‘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핵심 수행기관으로서 전문인재 양성 선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사업단장 김용하)은 지난 29일 계룡평생교육센터에서 ‘2026년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66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재직자와 국방·방위산업 분야 종사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24일부터 10주 동안 진행된 교육은 무기체계 및 정보체계 사업관리를 중심으로 국방 관련 법령과 제도, 사업타당성 분석, 사업관리 절차, 원가·품질·위험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지역 재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해 교육 규모를 지난해 40명에서 6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수료생들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국방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향후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김용하 총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 전문성을 높이고 국방산업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인 K-국방산업을 중심으로 산학 연계 실무형 인재양성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건양대는 지난 6월 최종 선정된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의 핵심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전주기 국방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국방사업관리사 양성 등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인재 공급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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