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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재학생 40명 참여, 생성형 AI 활용 실전 비즈니스 모델 구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 AI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생성형 AI 기술을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도출, 시장조사, 피칭에 이르는 비즈니스 전 과정에 접목한 몰입형 실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1일 차에는 팀빌딩과 디자인 씽킹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가치캔버스를 활용해 사업계획서 초안과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했다. 2일 차에는 AI 기반 심층 시장조사와 정밀 데이터 분석으로 사업 논리를 보강하는 한편, 생성형 AI 툴을 능숙히 다뤄 피칭 덱과 브랜드 로고, 이모티콘, 포트폴리오 등 고도화된 시제품을 직접 제작했다.캠프 대미를 장식한 모의 피칭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모의 화폐를 활용해 서로의 아이템에 직접 투자하는 모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실전형 검증 평가가 이뤄졌다. 참가 학생 전원은 이모티콘, 플랫폼 포트폴리오, AI 숏폼 영상, 웹 디자인 등 실제 시장 출시와 판매가 가능한 수준의 시각적 프로토타입을 완성해 내며 실전 AI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김용석 사업단장은 “생성형 AI는 상상을 즉각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강력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전형 AI·SW 창업 교육을 전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1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 학과가 불과 4년 만에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반도체공학과(학과장 권택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5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하며 6.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학년도 1.80대 1, 2025학년도 2.60대 1, 2026학년도 2.48대 1에서 크게 뛰어오른 수치다. 2024학년도와 비교하면 약 3.5배에 달한다.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건양대와 논산시가 학과 설립 단계부터 이어온 협력이 있다. 양 기관은 2022년 8월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후 반도체공학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과 협력 기반을 확대했고, 건양대는 2023년 4월 반도체공학과 신설 승인을 받아 2024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논산시는 학과 신설에 그치지 않고 지방소멸대응기금 14억 원을 투입해 교육시설 구축과 반도체 설계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교육용 PC와 실습 장비 등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EDA(전자설계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관련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학 강의실에서도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설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논산시는 학과가 처음 신입생을 받은 2024학년도부터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7학년도 신입생까지 4년 연속 지원하기로 했다. 2027학년도에도 신입생 전원이 1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받게 된다. 지자체가 학과 신설을 제안하거나 협약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시설 구축→첨단 소프트웨어 및 장비 확보→학생 장학금까지 교육 전 과정을 지원하고, 대학은 이를 실제 교육과정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건양대 역시 이후 학과의 방향을 단순한 반도체 교육에서 지역 산업 전략과 결합한 국방반도체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국방반도체공학과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국방반도체 설계와 공정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양대의 글로컬대학사업 및 K-국방산업 특성화 전략과도 연계하고 있다.특히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자동화 기업 케이던스(Cadence)의 교육환경을 활용하고 있으며, 대학은 ‘Konyang University UVM Training Center’로 지정되는 등 반도체 설계·검증 교육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이번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6.36대 1은 이 같은 지원과 교육환경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다. 다만 경쟁률 상승을 특정 정책 하나의 결과로 단정하기보다는, 논산시의 지속적인 투자, 대학의 교육환경 구축, 국방반도체라는 학과 특성화, 글로컬대학사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2026.09.21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공동 운영한 ‘2026년도 Yes! 계룡 시민대학’이 17일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수료식을 열고 3개월여간의 교육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와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식사, 수료생 답사,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시민대학은 지난 6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는 ‘재테크설계’, 삶의 소양을 넓히는 ‘인문·교양’,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지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화폐박물관, 대전시립미술관, 국립세종수목원 등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문화·예술·자연을 아우르는 체감형 평생학습의 폭을 넓혔다.홍영기 부총장은 수료식에서 시민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시민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건양대학교와 계룡시는 향후에도 긴밀한 민·관·학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 수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 상생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6.09.18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5년 평균 취업률 75.5% 입증… ‘Student First’으로 학생 성공 견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김용하 총장이 1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 CEO 분야 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학생 중심 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경영대상은 혁신적 리더십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 및 CEO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총장은 학생 중심 교육 철학인 ‘Student First’를 바탕으로 입학부터 진로·취업까지 아우르는 성장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대학의 실질적 경쟁력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러한 정책은 성과로 뚜렷이 증명되고 있다. 건양대는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5%(2025년 75.7%)를 기록하며 ‘국가품질경영상 교육부문 대통령표창’과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취업 명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특히 연임과 함께 새 임기를 시작한 김 총장은 기존 교육 모델을 한 단계 고도화한 ‘Student First 2.0’을 본격 가동한다. 비교과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실습, 글로벌 연수, 맞춤형 취·창업 케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학생 개개인의 경험이 온전한 사회 진출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구조다.김용하 총장은 “3년 연속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믿고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의 4년 역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온전한 성공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조선일보]건양대, 하계방학
[조선일보]건양대, 하계방학 '디스커버 월드' 본격 운영
건양대, 하계방학 '디스커버 월드' 본격 운영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하계 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및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디스커버 월드(Discover World)’ 프로그램을 세계 각국에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건양대의 대표적인 해외 연수 프로그램인 ‘디스커버 월드’는 이번 하계방학 기간 동안 몽골 GMIT 대학을 시작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및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호주와 캐나다 현지 기업체, 필리핀 라쉬움 대학 등 다양한 국가의 유수 교육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글로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지난 6월 24일 출국한 몽골 디스커버 월드 연수단은 약 3주간 현지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GMIT 대학과의 공동 전공 교류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지 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은 단순 문화 체험을 넘어 건양대의 핵심 비전인 ‘국방산업’과 연계해 글로벌 방위산업 및 평화유지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연수단은 세계 각지의 국방·방산 분야 선도 기관과 연구소를 방문하며 첨단 기술 동향을 탐색하고, 현지 기업과 군 관계자를 초청한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쌓는다.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직접 소통하고 도전하는 경험이 그들의 글로벌 역량과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디스커버 월드 프로그램이 몽골을 비롯해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도 글로벌 매칭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조선일보]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01.html
2026.09.17
[중앙일보]건양대, ‘Design You 교육시스템’으로 재학률 3% 높였다.
[중앙일보]건양대, ‘Design You 교육시스템’으로 재학률 3% 높였다.
건양대, ‘Design You 교육시스템’으로 재학률 3% 높였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학생 주도 맞춤형 학습모델인 ‘Design You(DY) 교육시스템’을 통해 재학률 개선 성과를 거뒀다. 건양대 DY성공추진센터 분석에 따르면 DY교육시스템의 교과설계 프로그램인 DYC 도입 이후 재학률은 약 3% 상승하고, 중도탈락률은 약 1% 감소했다. DY교육시스템 참여 학생의 중도탈락률은 비참여 학생보다 낮았다.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대학 생활에 대한 적응력과 학업 지속 의지가 강화된 결과로 보인다.DY교육시스템은 ▶진로 설계 DYV(Design Your Vision) ▶재능 설계 DYT(Design Your Talent) ▶교과 설계 DYC(Design Your Class) ▶융합교육과정 설계 DYD(Design Your Degree)로 구성된다.특히 대표 모델인 DYC는 학생이 주차별 수업 주제와 모듈을 직접 선택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융합수업으로, 3개 학문 영역의 강의를 결합해 토의와 심화 학습을 진행한다. 3명 이상의 교수가 공동 운영하는 ‘멀티 코칭(Multi-Coaching)’ 체계와 산업체 전문가 참여도 포함된다.건양대는 매 학기 DYC 성과보고회를 열어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최종 대상 우수 팀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전액 지원한다.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 “중도탈락 방지와 교육 혁신은 대학가의 주요 과제”라며 “DY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303​​
2026.09.17
건양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학생 미래 설계하는 진로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
건양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학생 미래 설계하는 진로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
건양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학생 미래 설계하는 진로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건양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공간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하며 학생 중심 교육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건양대는 최근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 선정 이후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혁신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학생 중심 교육체계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교육·취업 시스템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구축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3층에 마련된 학생 전용 진로·취업 플랫폼이다. 단순한 취업 지원 공간을 넘어 진로 탐색부터 실전 면접, 취업 연계, 유지취업률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지원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스테이션 내부에는 AI 기반 화상면접 연습이 가능한 AI면접실과 다대다·다대일 형태의 실전형 모의면접실,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진로·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 상담실 등이 구축됐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 채용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반복적인 실전 훈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또 학습큐레이터실에서는 무제한 전과제도와 연계한 진로 설계 및 학습 상담이 진행되며, 셀프업(Self-Up)존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취업 정보 탐색, 팀 프로젝트, 소규모 채용설명회 등 자기주도형 취업 준비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대학 측은 학과별 교과과정과 연계한 셀프뷰 면접 경진대회와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전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실제 취업 성공 사례로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건양대는 그동안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교육 철학 아래 높은 취업성과를 이어오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 취업률’ 전국 1위를 기록했고, 한국대학신문 2025 사립대 취업률 2위, 교육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며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대학은 단순한 취업률 관리가 아닌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실무역량 강화, 지역 산업체 수요에 맞춘 현장형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이 이러한 성과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맥락에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역시 학생 개인의 성장과 지역 정주형 취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용하 총장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단순한 취업 지원 공간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설계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진로 설계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연결되는 실질적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과 지원 시스템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
[동아일보]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
[동아일보]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
건양대 ‘데이터의학과’ 신설… “맞춤형 학생 지원 강화”-의료데이터 수요 맞춰 인재 육성건양대는 의대 직속 ‘데이터의학과’를 개설해 2027학년도에 첫 신입생 25명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의학과에서는 임상 의학 지식에 빅데이터 분석, 바이오 인포매틱스 등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정밀 의료,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현장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학과 신설을 주도한 김종엽 정보의학교실 주임교수는 “데이터의학을 정보의학교실에서 몇 시간 가르치는 수준으로는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낼 수 없고 학부 4년을 온전히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학과를 개설하기로 했다”며 “의료 데이터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졸업생의 취업 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현재 정보의학교실에서 데이터의학 전공을 선택한 학생은 졸업 후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나 관련 산업계로 진출하고 있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사진)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얻은 경험과 성장이 사회 진출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전 역량을 쏟겠다”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의 전 대학 생활을 아우르는 지원 모델인 ‘Student First 2.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Student First 2.0’은 장학금 확대,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및 해외 어학연수 지원, 기업 연계 현장실습, 학생 주도형 캡스톤 디자인 수업 등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등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김 총장은 ‘Student First 1.0’을 통해 2025년 75.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며 “2027학년도 신입생들의 도전에 건양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01/134584645/2​
2026.09.17
[한국일보]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
[한국일보]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
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입학취업처(처장 송민선)가 4학년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실무형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나선다.건양대는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2026학년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의 최종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단순히 해외 경험을 넓히는 것을 넘어, 현지 기업의 실제 업무 속에서 전공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됐다.대부분의 대학이 방학 기간 중 운영하는 해외 프로그램이 어학연수나 문화체험, 단기 견학에 그치는 것과 달리, 건양대는 현지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학생을 직접 투입하는 ‘직무 배치형’ 인턴십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학생들은 단순 관찰자가 아닌 실제 직무 담당자로서 일하며, 현지 기업 문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관행을 체득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엄격한 선발 기준과 영어 역량 평가를 거친 총 29명의 정예 학생이 참여한다. 국가별로는 캐나다 10명, 호주 19명으로 나뉘어 배정됐으며, 각 학생의 전공과 커리어 목표를 고려해 최적으로 배치되었다.학생들은 오는 8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현지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며, 국제 수준의 업무 스타일과 전문가적 태도를 직접 경험하고 습득하게 된다.참여 학생들의 전공과 진로 방향성을 고려해 배정된 직무는 ▲디자인 ▲마케팅 ▲사회복지 ▲행정사무 등 전문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 언어 연수를 넘어 현지의 최신 실무 경험을 밀도 있게 쌓을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한다.아울러 학생들이 현지 직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출국 직전 밀도 높은 사전 교육을 완료했다.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중심의 집중 트레이닝을 진행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제고했으며,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와 국제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송민선 입학취업처장은 “이번 해외인턴십은 4학년 학생들이 대학에서 갈고닦은 전공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펼쳐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지 운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인턴십 경험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취업 준비로 연결하는 과정도 준비하고 있다.한편, 건양대는 해외인턴십과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청년 취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813430004027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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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 1인당 교육비
20,095,852.7
(2025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87.0%
(2025년 결산) ※ 대학정보공시 총 교육비 ÷ 등록금 수입
학생 1인당 장학금
4,515,188
(2025년 결산, 학부) ※ 대학정보공시 장학금 총계 ÷ 등록금 수입 총액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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