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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의료현장 누비며 역량 키운 '리더스캠프' 성공적 마무리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18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제10기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캠프’를 21일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전광역시 하이테크 리더스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10개 학과 재학생 41명이 참여해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다졌다.캠프는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시나리오 기반 환자경험을 통한 환자안전 문제 발견 및 개선전략 도출’이라는 실전형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소아 및 고령 환자의 낙상 위험, 연하장애 환자 검사, 중증 환자 이동, 흉관 관리 등 병동과 외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시나리오를 환자의 시각에서 겪어보며 문제점을 탐색했다.특히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직종 간 의사소통과 협업이 환자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21일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열린 성과발표회에서는 그동안 현장에서 발굴한 위험 요소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환자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 및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해 눈길을 끌었다.홍영기 KY ANCHOR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정답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의 입장에서 직접 현장의 문제를 찾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연계 교육을 통해 전공 간 지식을 결합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실천적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지령 접수부터 현장 출동, 사후 조치까지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 진행- 공직 시험과 현장 실무 유기적 연계… 밀착 피드백으로 높은 합격률 견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경찰행정학부(학부장 주운현)는 제81주년 '경찰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실무 중심 융복합 교육의 일환으로 ‘112 신고 모의 대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형화된 공무원 시험 준비를 넘어, 교육과정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학부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훈련은 총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속도감 있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112 지령실 요원'이 되어 위험도 파악 및 경찰력을 지휘하고 △'현장 출동 경찰관'으로서 위협 요소 차단과 초동 조치를 수행한 뒤 △사건 보고서 작성 등 사후 처리 과정까지 완벽히 시연했다. 전공 교수진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실무자 시각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제공했다.훈련에 참여한 전지원 학생(3학년)은 “책으로만 보던 과정을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현장 대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멋진 경찰관이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할지 깨닫는 소중한 계기였다”고 말했다.특히 이러한 실전형 모의시험과 밀착 피드백 시스템은 국방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와 합격률을 이끌어내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행사를 총괄한 주운현 학부장은 “학생들이 정답이 없는 현장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진취적인 경찰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찰 기관과 협력해 치안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21
[중앙일보]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
[중앙일보]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
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건양대학교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교육·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향후 교육·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전했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며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진로 설계와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 인턴십을 비롯해 ‘Discover World’ 등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함께 글로벌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최동훈 건양대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며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출처: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1260​)​
2026.10.20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재학생이 직접 기획·운영… 지역사회 장애학생 98명 참여- 1대1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으로 예비 특수교사 실무 역량 강화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20일 논산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제22회 건양새싹이캠프(새싹이 놀장~)'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특수교육과 1~3학년 재학생 76명이 직접 기획한 이번 캠프에는 성광온누리학교 재학생 98명이 참여했다.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은 11개 조로 나뉘어 생활, 과학, 미술 등 통합교과와 연계된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전체 행사를 이끌었다.참여 학생들은 자석 자동차 체험과 고무줄 로켓 날리기, 할로윈 스노우볼 꾸미기 등 자신의 흥미에 맞는 부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겼다. 특히 대학생 보조교사들이 1대1로 매칭되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의사소통을 세심하게 도왔으며, 맞춤형 휴식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참여도를 높였다.최지성 특수교육과 학생회장은 "올해는 예비 특수교사들이 하루만이라도 장애 학생들에게 놀이터 같은 배움터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지도한 최종근 학과장은 “2005년부터 이어진 22년 전통의 건양 새싹이 캠프가 우리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봉사 학습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한편, 건양대 특수교육과는 올해 2월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특수교사 양성 기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6.10.20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대학 보직자와 간담회… 취업 앞둔 학생들이 체감한 실무·글로벌 교육 성과-현장·글로벌 ‘경험’이 학생의 ‘성장’과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이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체감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이 학생들의 고민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향후 교육 및 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대학에서 제공한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프로그램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주로 전했다.특히 전공과 연계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미리 익힐 수 있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학생들은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고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지원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대학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지속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또한 ‘Discover World’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공 역량뿐 아니라 글로벌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처럼 대학이 마련한 다양한 ‘경험’이 학생의 역량 ‘성장’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취업 ‘성공’이라는 결실로 완성되는 선순환 구조는 건양대가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 성과를 이어가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최동훈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는 것은 우리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이러한 경험이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건양대 농심천심 봉사단, "농촌과 대학의 아름다운 동행“
건양대 농심천심 봉사단, "농촌과 대학의 아름다운 동행“
건양대 농심천심 봉사단, "농촌과 대학의 아름다운 동행“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사회봉사센터(신희정) '농심천심 봉사단'이 농촌 현장의 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농협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농촌 가치 확산과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양대 구성원들은 이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나눔을 적극 실천 중이다.지난 ▲5월 경기 안성시 부평리 마을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충남 부여 멜론 농가 일손 돕기 ▲7월에 농촌 어르신 대상 화재 예방·교통안전·보이스피싱 방지 등 필수 생활안전교육 ▲8월 농촌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팜 체험 및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올해 활동에는 누적 210명(재학생 187명, 교직원 23명)이 참여했다. 사제동행의 의미를 살려 농촌 주민들과 소통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의 결속을 다졌다.최근에는 활동 범위를 환경정화 분야로 넓혔다. 지난 10월 1일 학생 23명과 교직원 3명 등 총 26명은 논산시 주요 명소인 관촉사와 탑정호 일대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이달 중 논산 강경 일대에서 추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10.15
[대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대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지역 주민 참여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지역 주민 참여​개교 35주년을 맞은 건양대가 오는 22-24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대학과 병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14일 건양대는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메디컬캠퍼스에서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페스티벌 'KY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장엔 로봇보행 체험과 수술 봉합 및 심폐소생술 실습, 가상해부 및 초음파 관찰 등 보건·의료 체험을 비롯해 알약·연고 만들기, AI 기반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블록 치유공간 설계 등 과학기술 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혈압·혈당 측정, 구강·폐 건강 검진, AI 의료기기 시연, 연속혈당측정기(G7) 체험, 감염예방 관리 실습 등 첨단 의료 인프라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습을 통해 관련 지식을 익히고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건양대 캐릭터 키캡 제작, AI를 활용한 미래 모습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흥미로운 참여 프로그램과 버스킹 무대, 지역 상인·청년 플리마켓, 푸드존 등 즐길거리도 더해진다.김용하 총장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과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6966​)
2026.10.15
[중도일보]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
[중도일보]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증 절차와 제품 평가에 필요한 실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건양대가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건양대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는 지난 6~7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대응과 사용적합성 평가 관련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유럽 시장에 의료기기를 판매하려면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 등을 입증하기 위한 규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형·재활 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해외 인증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컨설팅은 기업마다 다른 제품 특성과 개발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해외 현지 사용적합성 평가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평가 설계와 진행 방법, 결과 해석은 물론 이를 MDR 관련 기술문서에 반영하는 절차까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했다.센터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건양대는 지난해부터 현지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적합성 평가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교육에서 그동안 축적한 평가 경험을 기업들과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지원 대상 기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의료기기 사업화와 해외 인증을 지원할 외부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학 내부의 전문 역량에 외부 기관의 기술과 경험을 더해 기업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이후기 건양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업들이 해외 규제와 평가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성을 활용하겠다"며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의 해외 시장 진입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양대는 관련 지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13일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 기공식을 열 예정이다.출처: 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1013010003179)​
2026.10.13
건양대,
건양대, '전통시장 AI 경진대회'서 빛난 실무 역량… 지역 상생 앞장
​건양대, '전통시장 AI 경진대회'서 빛난 실무 역량… 지역 상생 앞장- 대전 중앙시장 마스코트 '중앙이' 등 현장 밀착형 AI 결과물 도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SW중심대학사업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최근 3개 대학 연합으로 개최된 ‘대전·논산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상권 맞춤형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3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총 154명이 참여해 118건의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8개 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건양대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대학에서 배운 AI 기술을 지역 상권의 특성과 결합한 뛰어난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우수상을 받은 팀 'OMEN'은 대전 중앙시장 맞춤형 'AI 캐릭터·브랜딩 콘텐츠'를 개발해 호평을 받았다.이들은 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칼국수와 만두귀, 한복거리의 특성을 반영해 상권 특색을 담아낸 마스코트 '중앙이'를 성공적으로 기획했다.또한,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로 '상권 탐험 서비스' 콘텐츠를 기획한 팀 '시장에가면'이 함께 우수상을 받았으며, AI를 활용해 지역 상권 홍보를 위한 '노래·음원 콘텐츠'를 개발한 팀 '딸기시루'가 장려상을 받았다.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사업단장)은 "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우리 지역 전통시장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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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 1인당 교육비
20,095,852.7원
(2025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87.0%
(2025년 결산) ※ 대학정보공시 총 교육비 ÷ 등록금 수입
학생 1인당 장학금
4,515,188원
(2025년 결산, 학부) ※ 대학정보공시 장학금 총계 ÷ 등록금 수입 총액
취업명문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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