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 News
[대전앵커] 2026학년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학생창업 사업화지원 모집공고2026.10.01[충남앵커] 2026학년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학생창업 사업화지원 모집공고2026.10.012026학년도 지역 정주형 신기술벤처 창업 활성화 학생창업 사업화지원 2차 모집공고2026.10.01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 2026년 KOICA 글로벌인재양성사업 설명회2026.10.012026학년도 해외 자매대학 동계방학 단기연수 및 2027학년도 1학기 교환·파견 모집2026.09.102026학년도 학생창업 사업화지원 1차 모집 안내2026.08.25
주요 소식
데이터가 없습니다.
KYU Bookmark 원하는 정보를 한 눈에!
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중앙일보]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10200529200340.jpg)
건양대, 졸업 앞둔 학생들과 ‘취업·교육 지원 간담회’건양대학교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교육·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향후 교육·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전했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며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진로 설계와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 인턴십을 비롯해 ‘Discover World’ 등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함께 글로벌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최동훈 건양대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며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재학생이 직접 기획·운영… 지역사회 장애학생 98명 참여- 1대1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으로 예비 특수교사 실무 역량 강화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20일 논산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제22회 건양새싹이캠프(새싹이 놀장~)'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특수교육과 1~3학년 재학생 76명이 직접 기획한 이번 캠프에는 성광온누리학교 재학생 98명이 참여했다.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은 11개 조로 나뉘어 생활, 과학, 미술 등 통합교과와 연계된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전체 행사를 이끌었다.참여 학생들은 자석 자동차 체험과 고무줄 로켓 날리기, 할로윈 스노우볼 꾸미기 등 자신의 흥미에 맞는 부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겼다. 특히 대학생 보조교사들이 1대1로 매칭되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의사소통을 세심하게 도왔으며, 맞춤형 휴식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참여도를 높였다.최지성 특수교육과 학생회장은 "올해는 예비 특수교사들이 하루만이라도 장애 학생들에게 놀이터 같은 배움터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지도한 최종근 학과장은 “2005년부터 이어진 22년 전통의 건양 새싹이 캠프가 우리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봉사 학습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한편, 건양대 특수교육과는 올해 2월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특수교사 양성 기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6.10.20
‘건양대‘ 4학년이 꼽은 취업 준비의 힘은 ‘현장실습·해외경험’-대학 보직자와 간담회… 취업 앞둔 학생들이 체감한 실무·글로벌 교육 성과-현장·글로벌 ‘경험’이 학생의 ‘성장’과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이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체감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이 학생들의 고민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향후 교육 및 학생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대학에서 제공한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프로그램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주로 전했다.특히 전공과 연계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기업과 기관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미리 익힐 수 있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학생들은 해외에서 직접 생활하고 새로운 교육·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건양대는 현장실습과 해외경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지원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대학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지속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또한 ‘Discover World’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연수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공 역량뿐 아니라 글로벌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처럼 대학이 마련한 다양한 ‘경험’이 학생의 역량 ‘성장’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취업 ‘성공’이라는 결실로 완성되는 선순환 구조는 건양대가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 성과를 이어가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최동훈 입학취업처장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해외경험을 대학생활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으로 꼽았다는 것은 우리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학 중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고, 이러한 경험이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건양대 농심천심 봉사단, "농촌과 대학의 아름다운 동행“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사회봉사센터(신희정) '농심천심 봉사단'이 농촌 현장의 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농협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농촌 가치 확산과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양대 구성원들은 이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나눔을 적극 실천 중이다.지난 ▲5월 경기 안성시 부평리 마을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충남 부여 멜론 농가 일손 돕기 ▲7월에 농촌 어르신 대상 화재 예방·교통안전·보이스피싱 방지 등 필수 생활안전교육 ▲8월 농촌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팜 체험 및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올해 활동에는 누적 210명(재학생 187명, 교직원 23명)이 참여했다. 사제동행의 의미를 살려 농촌 주민들과 소통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의 결속을 다졌다.최근에는 활동 범위를 환경정화 분야로 넓혔다. 지난 10월 1일 학생 23명과 교직원 3명 등 총 26명은 논산시 주요 명소인 관촉사와 탑정호 일대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이달 중 논산 강경 일대에서 추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10.15![[대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10151058387310.png)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지역 주민 참여개교 35주년을 맞은 건양대가 오는 22-24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대학과 병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14일 건양대는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메디컬캠퍼스에서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페스티벌 'KY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장엔 로봇보행 체험과 수술 봉합 및 심폐소생술 실습, 가상해부 및 초음파 관찰 등 보건·의료 체험을 비롯해 알약·연고 만들기, AI 기반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블록 치유공간 설계 등 과학기술 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혈압·혈당 측정, 구강·폐 건강 검진, AI 의료기기 시연, 연속혈당측정기(G7) 체험, 감염예방 관리 실습 등 첨단 의료 인프라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습을 통해 관련 지식을 익히고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건양대 캐릭터 키캡 제작, AI를 활용한 미래 모습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흥미로운 참여 프로그램과 버스킹 무대, 지역 상인·청년 플리마켓, 푸드존 등 즐길거리도 더해진다.김용하 총장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과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6966)
2026.10.15![[중도일보]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uloads_clone/BBSMSTR_000000000581/BBS_202610130148409780.jpg)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증 절차와 제품 평가에 필요한 실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건양대가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건양대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는 지난 6~7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대응과 사용적합성 평가 관련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유럽 시장에 의료기기를 판매하려면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 등을 입증하기 위한 규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형·재활 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해외 인증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컨설팅은 기업마다 다른 제품 특성과 개발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해외 현지 사용적합성 평가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평가 설계와 진행 방법, 결과 해석은 물론 이를 MDR 관련 기술문서에 반영하는 절차까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했다.센터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건양대는 지난해부터 현지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적합성 평가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교육에서 그동안 축적한 평가 경험을 기업들과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지원 대상 기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의료기기 사업화와 해외 인증을 지원할 외부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학 내부의 전문 역량에 외부 기관의 기술과 경험을 더해 기업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이후기 건양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업들이 해외 규제와 평가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성을 활용하겠다"며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의 해외 시장 진입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양대는 관련 지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13일 바이오의료기기해외진출지원센터 기공식을 열 예정이다.출처: 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1013010003179)
2026.10.13
건양대, '전통시장 AI 경진대회'서 빛난 실무 역량… 지역 상생 앞장- 대전 중앙시장 마스코트 '중앙이' 등 현장 밀착형 AI 결과물 도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SW중심대학사업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최근 3개 대학 연합으로 개최된 ‘대전·논산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상권 맞춤형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3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총 154명이 참여해 118건의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8개 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건양대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대학에서 배운 AI 기술을 지역 상권의 특성과 결합한 뛰어난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우수상을 받은 팀 'OMEN'은 대전 중앙시장 맞춤형 'AI 캐릭터·브랜딩 콘텐츠'를 개발해 호평을 받았다.이들은 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칼국수와 만두귀, 한복거리의 특성을 반영해 상권 특색을 담아낸 마스코트 '중앙이'를 성공적으로 기획했다.또한,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로 '상권 탐험 서비스' 콘텐츠를 기획한 팀 '시장에가면'이 함께 우수상을 받았으며, AI를 활용해 지역 상권 홍보를 위한 '노래·음원 콘텐츠'를 개발한 팀 '딸기시루'가 장려상을 받았다.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사업단장)은 "학생들이 AI·SW 기술을 활용해 우리 지역 전통시장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앵커사업단(대외협력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 홍영기)과 ㈜용산(대표 우창완)은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설계, 디자인, 감성공학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글로컬 K국방 방산 RD 협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주력 산업 참여를 통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형 우수 인재를 공동 육성할 계획이다.1979년 설립된 ㈜용산은 자동차 부품의 디자인부터 설계, RD,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전문 중견기업으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의 핵심 협력사로 활약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양대 내 앵커체계 시설과 K국방 시험·실증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해 현장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기획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RD 협력 기회를 만들고,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다질 예정이다.특히 협약 당일 우창완 대표가 ‘제네시스 브랜드 스토리와 AI 시대 중견기업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방향성을 제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홍영기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맞춤형 교육과정과 K국방 방산 산업을 긴밀히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력 산업의 국가적 경쟁력을 높이고, 양 기관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건양대 간호대학, 임산부의 날 맞아 ‘전공지식 나눔’ 실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간호대학(학장 임효남) 학생들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교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산모들의 건강을 위해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건양대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맘나누미’와 ‘아동건강연구회’ 소속 간호학과 학생 9명은 지난 7일 건양대병원 분만실을 찾아 고위험 산모 4명을 대상으로 산후 건강관리와 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모성간호학과 아동간호학 교과목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산모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교육 프로그램 기획부터 자료 제작, 현장교육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전공과목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산후 오로의 정상적인 변화와 관리 방법 ▲산후운동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장점 ▲올바른 수유 자세와 유방 관리 방법 등을 교육자료로 제작해 산모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모유수유 교육에서는 신생아의 성장과 면역력 증진, 산모와 신생아의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실제 수유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또한 산모별 건강 상태와 궁금증을 고려한 일대일 상담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출산 후 몸의 변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모유수유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현장학습의 기회가 됐다.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산모에게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환자교육 역량을 키우고, 건강관리 교육자로서 간호사의 역할을 직접 경험했다.지도교수인 송지아·오재우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교육자료를 직접 개발하고 실제 산모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학에서 배운 지식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연계 교육과 전공 기반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2
KYU Popupzone 건양 팝업존
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곳, KYU와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세요.












![[중앙일보]건양대, ‘AI중심대학’ 선정…최대 268억원 지원](/uloads_clone/popupZone/POZ_202610021120476610.jpg)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uloads_clone/popupZone/POZ_202608040317421770.jpg)

![[중앙일보] 교육부터 취업·정주까지 … 지역인재 키운다](/uloads_clone/popupZone/POZ_202609230858319560.jpg)

![[한국일보] 건양대, 어학연수 대신 ‘진짜 업무’로 승부… 4학년 29명 해외 인턴십 출정](/uloads_clone/popupZone/POZ_202608210522413650.png)
![[동아일보] 건양대, 의료·국방 AX 전환에 ‘Design You’ 더해 미래 교육 혁신](/uloads_clone/popupZone/POZ_202608040932201570.png)
![[조선일보]건양대, 하계방학 '디스커버 월드' 본격 운영](/uloads_clone/popupZone/POZ_202607031142527080.jpg)



![[Official Teaser] 2026 건양대학교 한솔대동제 : W!SH](https://i.ytimg.com/vi/beh5nfJ_ApU/m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