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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한국일보]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예방관리 간담회 실시
[한국일보]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예방관리 간담회 실시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예방관리 간담회 실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과 22일 글로컬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논산시보건소 및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을 통한 흉부 X-ray 촬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는 학부·대학원 재학생을, 2차는 한국어교육센터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을 펼쳤다.특히 22일에는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별대응센터, 충청남도 감염병위생과, 논산시보건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 결핵예방관리 간담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유학생 질병 예방과 사후 치료 연계, 지자체·유관기관 간 의료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심도 있게 논의한 뒤 교내 CPR교육센터 현장을 둘러봤다.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이상 소견 발견 시 필요한 치료를 적극 연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유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출처: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2313090002103?did=NA (한국일보)​
2026.09.23
[중도시평] 추석에서 축제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웃는 계절
[중도시평] 추석에서 축제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웃는 계절
​[중도시평] 추석에서 축제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웃는 계절​풍요와 감사, 두 글자로 요약되는 한가위가 어느덧 눈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나누고, 흩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묻는 이 계절이면, 바쁜 일상에 지쳐 있던 마음 한구석도 절로 넉넉해진다. 지역 곳곳에서도 성묘와 차례, 오랜만의 해후로 정겨운 온기가 번지고 있을 것이다. 올 한가위에는 그 온기가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숨 쉬는 캠퍼스 곳곳까지 널리 퍼져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캠퍼스마다 젊음의 축제가 펼쳐지는 10월이 찾아온다. 형형색색의 부스와 무대,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 아래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캠퍼스를 가득 채우고, 한 해의 결실을 향해 달려온 청춘의 에너지가 마음껏 발산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동안 대학 축제는 대체로 재학생과 동문들만의 잔치로 여겨져 왔다. 대학의 담장 안에서 시작해 담장 안에서 끝나는, 이른바 '그들만의 즐거운 행사'였던 셈이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캠퍼스는 처음부터 지역이 내어준 터전 위에 세워진 공간이 아니던가. 지역 없는 대학이 있을 수 없고, 청년 없는 지역의 미래 또한 그리기 어렵다.그러니 이제는 대학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담장을 조금씩 낮추어야 할 때다. 대학은 더 이상 지역과 분리된 외딴섬이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거센 파도가 밀려오는 지금, 대학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지역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해법은 결국 서로를 향해 문을 활짝 여는 '진정한 상생'에 있다. 대학 축제가 지역 축제로 과감히 확장될 때, 캠퍼스는 청년들만의 전유물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광장'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학생들의 풋풋한 활기와 어르신들의 푸근한 인심이 한데 어우러지는 캠퍼스의 풍경은 상상만으로도 우리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우리 대학 역시 이러한 상생과 연대의 믿음을 바탕으로 올가을 축제를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장으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교육과 의료, 그리고 지역을 잇다'라는 기치 아래,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정겨운 장터, 어르신과 어린이 온 가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 지역민의 건강과 복지를 살피는 특화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과 학생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까지 캠퍼스 곳곳을 가득 채우고자 한다. 학생들은 축제 속에서 지역의 삶과 호흡하며 공동체의 온기를 배우고, 지역민들은 청년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체감하며 서로를 향한 유대와 신뢰를 쌓아간다. 이것이야말로 오랜 세월 대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지역사회에 대학이 전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보답이자,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 본연의 책무일 것이다.이러한 작은 발걸음들이 하나둘 모일 때, 대학 축제는 단순히 며칠 동안 열리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과 대학을 단단하게 잇는 지속 가능한 가교가 된다. 추석 명절에 흩어졌던 가족들이 둥근 보름달 아래 하나로 모이듯, 대학과 지역도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가을이 되기를 소망한다. 대학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은 그 인재를 따뜻하게 품으며 함께 도약하는 상생의 선순환이야말로 우리가 함께 완성해야 할 미래의 청사진이다.풍성한 한가위와 함께 다가올 10월, 캠퍼스에 가득 울려 퍼질 밝은 웃음소리가 청년들만의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든 이들의 따뜻한 미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지역과 손잡고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는 희망찬 여정에 대학 역시 변함없이 진심을 다해 동행할 것이다. 올 한가위, 지역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다가올 가을에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손잡고 웃는 가슴 벅찬 순간들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원한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출처: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922010006917 (중도일보)​​
2026.09.23
외국인 유학생 건강 챙긴다… 지·관·학 손잡고 무료 결핵검진
외국인 유학생 건강 챙긴다… 지·관·학 손잡고 무료 결핵검진
외국인 유학생 건강 챙긴다… 지·관·학 손잡고 무료 결핵검진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과 22일 양일간 글로컬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논산시보건소 및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흉부 X-ray 촬영 방식으로 진행됐다.1차 검진은 학부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차 검진은 한국어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22일에는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충청남도 감염병위생과,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결핵예방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검진 이후 치료지원 연계, 대학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의료지원 협업체계 구축 등 유학생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이후 ‘CPR교육센터’를 방문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검진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필요한 치료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보건·의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정지민 학생 AI·K-국방 부문 2관왕… 최우수상 팀과 함께 학과 2년 연속 수상 쾌거- 글로컬대학30·SW중심대학 사업 전폭 지원… 실무형 차세대 보안 인재 입증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2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이번 대회에서 김나연·김동림·강명진 팀은 ‘무인 전투기(UCAV) 객체탐지 백도어 공격’ 시나리오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정지민 학생은 ‘외부 문서를 활용한 공공 AI 시스템 탈취 공격(AI 부문)’과 ‘협력업체 신뢰관계를 악용한 무기체계 소프트웨어 오염 공격(K-국방 부문)’으로 각각 우수상을 거머쥐며 2개 부문 동시 수상(2관왕)의 쾌거를 거뒀다.이러한 성과는 건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SW중심대학 사업’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미국 명문 조지메이슨대학교 사이버보안공학과와 복수학위(Dual Degree) 협약을 맺고 글로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아울러 건양대는 교육부 지정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을 통해 청소년기부터 발굴한 우수 보안 인재를 대학 전공으로 잇는 체계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날 콘퍼런스 축사를 맡은 김용하 총장은 “우리가 일상을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보안 전문가들 덕분”이라며 “사이버보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성과인 만큼,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정승욱 스마트보안학과장은 “고도화되는 위협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실전 시나리오를 심도 있게 파고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융합 교육과 글로벌 복수학위 과정을 통해 K-국방과 차세대 보안을 이끌 실무형 핵심 인재를 지속해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2026.09.22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
SW중심대학사업단, 실전형 ‘2026 AI 창업캠프’ 성황리 마쳐-재학생 40명 참여, 생성형 AI 활용 실전 비즈니스 모델 구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 AI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생성형 AI 기술을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도출, 시장조사, 피칭에 이르는 비즈니스 전 과정에 접목한 몰입형 실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1일 차에는 팀빌딩과 디자인 씽킹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가치캔버스를 활용해 사업계획서 초안과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했다. 2일 차에는 AI 기반 심층 시장조사와 정밀 데이터 분석으로 사업 논리를 보강하는 한편, 생성형 AI 툴을 능숙히 다뤄 피칭 덱과 브랜드 로고, 이모티콘, 포트폴리오 등 고도화된 시제품을 직접 제작했다.캠프 대미를 장식한 모의 피칭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모의 화폐를 활용해 서로의 아이템에 직접 투자하는 모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실전형 검증 평가가 이뤄졌다. 참가 학생 전원은 이모티콘, 플랫폼 포트폴리오, AI 숏폼 영상, 웹 디자인 등 실제 시장 출시와 판매가 가능한 수준의 시각적 프로토타입을 완성해 내며 실전 AI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김용석 사업단장은 “생성형 AI는 상상을 즉각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강력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전형 AI·SW 창업 교육을 전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1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
건양대와 논산시가 함께 키운 ‘국방반도체 인재’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든 학과가 불과 4년 만에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반도체공학과(학과장 권택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5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하며 6.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학년도 1.80대 1, 2025학년도 2.60대 1, 2026학년도 2.48대 1에서 크게 뛰어오른 수치다. 2024학년도와 비교하면 약 3.5배에 달한다.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건양대와 논산시가 학과 설립 단계부터 이어온 협력이 있다. 양 기관은 2022년 8월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후 반도체공학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과 협력 기반을 확대했고, 건양대는 2023년 4월 반도체공학과 신설 승인을 받아 2024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논산시는 학과 신설에 그치지 않고 지방소멸대응기금 14억 원을 투입해 교육시설 구축과 반도체 설계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교육용 PC와 실습 장비 등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EDA(전자설계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관련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학 강의실에서도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설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논산시는 학과가 처음 신입생을 받은 2024학년도부터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7학년도 신입생까지 4년 연속 지원하기로 했다. 2027학년도에도 신입생 전원이 1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받게 된다. 지자체가 학과 신설을 제안하거나 협약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시설 구축→첨단 소프트웨어 및 장비 확보→학생 장학금까지 교육 전 과정을 지원하고, 대학은 이를 실제 교육과정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건양대 역시 이후 학과의 방향을 단순한 반도체 교육에서 지역 산업 전략과 결합한 국방반도체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국방반도체공학과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국방반도체 설계와 공정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양대의 글로컬대학사업 및 K-국방산업 특성화 전략과도 연계하고 있다.특히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자동화 기업 케이던스(Cadence)의 교육환경을 활용하고 있으며, 대학은 ‘Konyang University UVM Training Center’로 지정되는 등 반도체 설계·검증 교육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이번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6.36대 1은 이 같은 지원과 교육환경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다. 다만 경쟁률 상승을 특정 정책 하나의 결과로 단정하기보다는, 논산시의 지속적인 투자, 대학의 교육환경 구축, 국방반도체라는 학과 특성화, 글로컬대학사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2026.09.21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
건양대-계룡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Yes! 계룡 시민대학’ 성황리 마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공동 운영한 ‘2026년도 Yes! 계룡 시민대학’이 17일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수료식을 열고 3개월여간의 교육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와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식사, 수료생 답사,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시민대학은 지난 6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는 ‘재테크설계’, 삶의 소양을 넓히는 ‘인문·교양’,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지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화폐박물관, 대전시립미술관, 국립세종수목원 등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문화·예술·자연을 아우르는 체감형 평생학습의 폭을 넓혔다.홍영기 부총장은 수료식에서 시민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시민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건양대학교와 계룡시는 향후에도 긴밀한 민·관·학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 수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 상생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6.09.18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건양대 김용하 총장,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3년 연속 대상​- 5년 평균 취업률 75.5% 입증… ‘Student First’으로 학생 성공 견인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김용하 총장이 1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 CEO 분야 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학생 중심 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경영대상은 혁신적 리더십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 및 CEO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총장은 학생 중심 교육 철학인 ‘Student First’를 바탕으로 입학부터 진로·취업까지 아우르는 성장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대학의 실질적 경쟁력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러한 정책은 성과로 뚜렷이 증명되고 있다. 건양대는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5%(2025년 75.7%)를 기록하며 ‘국가품질경영상 교육부문 대통령표창’과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취업 명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특히 연임과 함께 새 임기를 시작한 김 총장은 기존 교육 모델을 한 단계 고도화한 ‘Student First 2.0’을 본격 가동한다. 비교과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실습, 글로벌 연수, 맞춤형 취·창업 케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학생 개개인의 경험이 온전한 사회 진출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구조다.김용하 총장은 “3년 연속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믿고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의 4년 역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온전한 성공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동아일보]학생 중심 교육으로 취업 명문 위상 강화
[동아일보]학생 중심 교육으로 취업 명문 위상 강화
학생 중심 교육으로 취업 명문 위상 강화건양대학교의 김용하 총장(사진)이 ‘2026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이번 수상은 학생 중심 혁신 교육과 독보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공인받은 것으로 김 총장은 ‘Student First’ 정책으로 교육-진로-취업을 잇는 전주기 성장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이를 대학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증명해 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최근 제13대 총장으로 연임하며 새로운 4년의 임기를 시작한 김 총장은 기존 교육 모델을 한 단계 도약시킨 ‘Student First 2.0’을 제시했다. Student First 2.0은 장학 혜택과 정규 교과목 지원을 넘어 비교과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실습, 글로벌 해외연수 ‘디스커버 월드’, 맞춤형 취·창업 케어 등 대학 생활의 모든 활동을 ‘경험→성장→성공’의 선순환 구조로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학생 개개인의 경험이 취업과 국가고시 합격, 전문 자격 취득 등 구체적인 사회 진출 결실로 이어지도록 대학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다.이 같은 강력한 학생 중심 정책은 명확한 수치와 대외 성과로도 나타났다. 지난해 대학정보공시 취업통계조사에서 건양대는 전국 최상위권인 75.7%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5%를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 ‘국가품질경영상 교육 부문 대통령 표창’, 2026년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취업 명문’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이와 함께 건양대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지정을 발판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전면 개편하고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산·학·연·군 협력체계를 완성했다. 국방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과 AI·SW 융합 실무 교육을 통해 국방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독보적인 특성화 기반을 다졌다.[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6/134674543/2​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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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 1인당 교육비
20,095,852.7원
(2025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87.0%
(2025년 결산) ※ 대학정보공시 총 교육비 ÷ 등록금 수입
학생 1인당 장학금
4,515,188원
(2025년 결산, 학부) ※ 대학정보공시 장학금 총계 ÷ 등록금 수입 총액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곳, KYU와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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