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일보]인도네시아 상품전서 1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지역기업의 수출길 개척 앞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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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9-30 | 조회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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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상품전에 참가한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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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상품전서 1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지역기업의 수출길 개척 앞장 건양대학교가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직접 지원하며 ‘지·산·학 협력’의 모델을 보여줬다.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상품전’에 대전·세종·충청 지역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참가해 총 180만 달러(한화 약 24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단순 부스 참가를 넘어 대학이 구축한 해외 진출 지원망인 ‘KY-글로벌 비즈니스 서포트 데스크’와 ‘KY수출협의회’의 역할이 주효했다. 건양대는 사전 시장 분석을 거쳐 현지 바이어를 1:1로 매칭하고, 전문 통역과 현장 계약 컨설팅을 원스톱 지원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진출을 도왔다. 그 결과 참가 기업(나르시피아, 유진바이오테크, (주)퍼굿, 셀해피코, 놀뫼인삼, 심천식품 등) 다수가 현장 완판, 현지 합작회사 설립 논의, 바이어 방한 미팅 확정 등 즉각적인 결실을 거뒀다. 사업을 이끈 글로벌교육본부 손창은 교수는 “지역 대학이 캠퍼스 안에 머물지 않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영토를 넓히는 가교가 돼야 한다”며 “글로컬대학 모델에 걸맞은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3013290004710?did=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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