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오영훈 교수 연구팀, 美 콘크리트학회 최고 권위 ‘라이먼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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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02 | 조회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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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오영훈 교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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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오영훈 교수 연구팀, 美 콘크리트학회 최고 권위 ‘라이먼상’ 수상 -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시공 안전 기준 규명… 세계 최고 전문기관서 기술력 공인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오영훈 교수를 주축으로 한 국내 연구진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미국 프리캐스트·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협회(PCI)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상인 ‘로버트 J. 라이먼상(Robert J. Lyman Award)’을 수상했다. 1976년 제정된 ‘로버트 J. 라이먼상’은 미국 PCI 공식 학술지(PCI Journal)에 게재된 논문 중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물의 공장 생산과 현장 시공 기술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 논문은 PCI 저널에 게재된 「경사방향 하중을 받는 강연선 양중고리의 인장력과 콘크리트 파괴 모드에 관한 실험 및 해석적 연구」다. 연구팀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의 양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강연선 양중고리를 대상으로 실험적 연구와 해석적 연구를 병행해 주요 파괴 모드와 거동 특성을 규명함으로써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의 안전한 양중과 설계를 위한 기술적 근거를 제시했다. 건양대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교수진의 연구 역량이 단순 학술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의 안전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기술 표준을 선도하는 실용 연구 분야에서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영훈 교수는 “이번 수상은 현장 안전이라는 실용적 가치를 위해 연구진 모두가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전성과 설계 및 시공 기술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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