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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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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0-07 조회 106
첨부 jpg 홍보관 활동 사진(스마트 벌통, 미니모델, 딸기포트 아이디어).jpg

건양대, ‘왕겨 활용 스마트팜’ 선보여


- ‘왕겨 복합 소재’ 적용 모델 전시

- ‘스마트 수정 벌통’ 시제품 공개

- ‘학생 딸기포트 제안’ 관람객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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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농업 부산물인 왕겨를 시설 자재로 활용하는 기술과 학생들의 재배용품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건양대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스마트팜 관련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7일 건양대에 따르면, 전시한 ‘스마트팜 미니모델’은 구조체와 벽체, 지붕에 왕겨 복합 소재를 적용했다. ‘스마트 수정 벌통 시제품’도 함께 소개하며 농업 현장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기존 자재·제품 대비 설치비나 유지·관리 시간의 변화는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다.


스마트팜 학부 학생들이 제안한 ‘딸기포트 아이디어’는 현장 투표에 부쳤다. 관람객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논산 지역현안해결 과제의 성과와 스마트팜 분야 협력기업의 기술·연구 내용도 전시했다.


홍영기 KY앵커사업단장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실제 농가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산·학 상생 모델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건양대는 홍보관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안내하고 대학 입시 정보도 제공했다.


한편 건양대 KY 앵커사업단의 대표적인 특화·시그니처 사업은 논산 스마트팜과 보령 머드 기반 맞춤형 K-뷰티 Hub 구축(K-뷰티) 사업이다. 


건양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지역 산업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보령시와 협력해 보령 머드를 활용한 바이오·뷰티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맞춤형 K-뷰티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정주형 시그니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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