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6 ABEEK 경진대회’서 100%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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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06 | 조회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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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신소재학과 박빛샘 학생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 수상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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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6 ABEEK 경진대회’서 100% 수상 -의료IT·의료신소재 학생 6인(팀), 협의회장상 및 인증원장상 등 대거 석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2026 ABEEK 캡스톤디자인 및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출품한 학생 6개 팀·개인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공학교육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조용석)는 캡스톤디자인 부문 2팀, 학생포트폴리오 부문 4명을 출품해 100%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전국 4년제 대학 21개 팀이 경합한 캡스톤디자인 분야에서는 의료IT공학과 조용석 교수의 지도 아래 의료IT공학과 ‘망막이 망막해’ 팀(대표 이서경)이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의료신소재학과 ‘물성실험실’ 팀(대표 이현승)이 우수캡스톤디자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총 31명이 경쟁한 학생포트폴리오 분야에서도 의료신소재학과 김성백 교수의 지도 아래 의료신소재학과 박빛샘 학생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을, 의료IT공학과 유시현 학생이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이어 의료신소재학과 신은지 학생과 의료IT공학과 임서윤 학생이 나란히 우수포트폴리오상을 수상하며 전공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조용석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전원 수상은 학생들의 열정과 체계적인 창의융합 공학교육 지원이 빚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과 포트폴리오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전국 단위에서 통하는 실무형 공학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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