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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대상 … "AI 콘텐츠·ANCHOR 성과 빛났다"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0-07 조회 119
첨부 jpg AI 숏폼 경진대회_의료IT공학과 김한별 학생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수상.jpg
jpg AI 숏폼 경진대회.jpg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대상 …

"AI 콘텐츠·ANCHOR 성과 빛났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학생들이 '2026 산학연협력 EXPO' 연계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ANCHOR사업 참여 성과를 입증했다.


건양대학교 의료IT공학과 김한별 학생(22학번)은 '2026 산학연협력 EXPO'와 연계해 개최된 1인 크리에이터 AI 숏폼 경진대회 취·창업 분야에서 대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대전 취·창업 어디까지 알아?'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전 ANCHOR센터, 대산협이 주최하고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10개 대학이 주관했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취·창업 및 RISE·ANCHOR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지역실무인재 홍보 ▲취·창업 ▲지역문제 해결 ▲외국인 유학생 RISE·ANCHOR사업 홍보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김한별 학생의 수상작 '대전 취·창업 어디까지 알아?'는 대전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보를 숏폼 형식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대전일자리정보망과 대전청년포털을 비롯해 건양대학교의 커리어 역량강화 프로그램, 채용설명회, 창업보육센터 등 대학과 지역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 눈높이에서 소개했다.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내고, 건양대학교 마스코트 캐릭터와 AI 생성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정보 전달력과 콘텐츠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진아 대학원생은 ANCHOR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경험한 교육·연구 활동과 변화, 성과를 진솔하게 담아냈으며,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전공 역량 강화와 연구 경험, 성장 과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경진대회 수상을 넘어 ANCHOR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를 스스로 콘텐츠화하고, 이를 개인의 역량과 지역혁신 성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학부생은 AI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취·창업 정보를 확산하고, 대학원생은 ANCHOR사업 참여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산학연협력과 지역혁신 성과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건양대학교 ANCHOR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프로그램과 지역혁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공 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함께 갖춘 지역혁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 활동사례와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ANCHOR사업의 성과가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건양대학교 의료공학과 이진아 대학원생은 'ANCHOR사업 참여후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출처: 충청비즈

https://www.cbiz.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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