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군사학과,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 육군협약대학 대표 초청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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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01 | 조회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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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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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사학과, ‘제78주년 국군의 날 행사’ 육군협약대학 대표 초청 참석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군사학과(학과장 홍준기)는 1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전국 7개 육군협약대학 군사학과를 대표하여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민과 국군 장병 4천여 명이 함께했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현재와 AI 기반 미래 비전을 선보였다. 건양대에서는 홍준기 군사학과장과 김경환 자치지휘근무대대장을 비롯한 4학년 학생들이 참석해 전통악 공연, 태권도 시범, 공중전력 분열, AI·첨단기술이 적용된 K-방산 무기체계를 직접 견학했다. 특히 학생들은 AI와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국군의 모습을 확인하며 미래 전장을 이끌 장교에게 필요한 군사 전문성의 가치를 실감했다. 또한 고도의 자율성이 부여된 학생 자치지휘근무대대 중심의 참관을 통해, 육군 소위로 임관을 앞둔 예비 장교로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리더십, 군인정신을 현장에서 생생히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준기 군사학과장은 “선배 장병들의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학생들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올바르고 유능한 장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대장 김경환 학생은 “선배 장병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임관을 앞두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건양대는 K-국방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미래전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실전적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정예 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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