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글로컬 건양대, K-국방 리더로! 논산 기업과 미래 그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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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1-16 | 조회 | 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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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기업인협의회 단체사진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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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건양대, K-국방 리더로! 논산 기업과 미래 그리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논산시 기업인연합회(회장 정균철)와의 협약을 통해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기업 연계형 글로컬대학 협력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협약에는 (주)부경, 경성지대공업(주), (주)비가림, (주)한미식품, (주)상경, 상경FNB(주) 등 지역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서는 ▲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 ▲ 국방산업·글로벌 분야 기업 지원 제도 ▲ 기술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인력 연계 모델 등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핵심 축으로 한 산학협력 모델과 함께, 기술사업화 지원, 시험·실증·인증 지원체계, 글로벌 진출 지원, 유학생 표준현장실습과 해외수출지원(전시회 및 박람회 참여, 바이어 상담 등) 등 기업 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참석 기업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정균철 논산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논산시가 농업에서 공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건양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선정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논산의 기업은 건양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국방산업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단순 협력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글로컬대학의 핵심”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 지역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 글로컬대학 사업에 대한 기업 이해도 제고 ▲ 기업 참여 확대 및 산학협력 활성화 ▲ 지역 기반 산업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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