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큐슈산업대, ‘Discover World in Japan’ 캠프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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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1-06 | 조회 |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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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20일, 일본 규슈산업대 활동.jpg
10월 30-11월2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최종발표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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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큐슈산업대, ‘Discover World in Japan’ 캠프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일본 규슈산업대학교와 함께 운영한 글로벌 창업 캠프 ‘Discover World in Japan’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일 대학생 총 48명(한국 재학생 21명·대학원생 9명, 일본 18명)이 참여했으며, 10월 17~20일 일본 규슈산업대, 10월 30일~11월 2일 한국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릴레이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국적 팀을 이뤄 창업 실무 전 과정을 경험했다. 일본 하카타 지역 상인과 시민들을 직접 인터뷰해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한 뒤, 한국에서 문제 해결 단계를 거쳤다. ‘Claude’, ‘v0’ 등 최신 AI 코딩 도구로 솔루션을 구현하고 온라인 게시판 ‘Padlet’을 통해 데모 영상을 공유하며 실전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8개 팀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AI 솔루션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건양대는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AI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돼 최대 8년간 268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위해 기존 SW 중심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AI 교육을 총괄할 ‘AX융합원’을 신설하고 김용석 교수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김용석 AX융합원장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양국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지역 문제를 AI로 훌륭히 풀어냈다”며 “해외 대학과의 공동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AI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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