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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문부터 AI까지 평생학습의 장… 건양대·논산시 '행복문화대학' 98명 수료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1-05 조회 160
첨부 jpg 4일, 2026 논산시 행복문화대학 수료식 단체.jpg

인문부터 AI까지 평생학습의 장… 건양대·논산시 '행복문화대학' 98명 수료 


-올해로 4년 연속, 인문부터 경제·AI까지 아우르는 시민 맞춤형 교육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과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공동 운영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이 지난 4일 건양대 명곡정보관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홍영기 건양대 대외협력부총장, 수료생 등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열고 약 3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4년 연속 운영된 이번 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인문·교양·AI·건강·경제·문화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8월 121명의 수강생으로 출발한 이번 과정은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98명이 수료했다. 자산관리, 인공지능 활용, 치매 예방, 응급처치, 레크리에이션 리더십 등 실생활에 유익한 강연은 물론 현장학습과 체험 프로그램이 병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가졌으며,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적 연대감 형성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학사모와 학위복을 착용한 수강생들에게 건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배움의 결실을 축하했다.


 홍영기 부총장은 “행복문화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며 “수료생 여러분이 이곳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리더로 성장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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