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유학생·지역민·동문이 하나 된 글로벌 축제 ‘성료’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언론속의건양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유학생·지역민·동문이 하나 된 글로벌 축제 ‘성료’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1-04 조회 85
첨부 jpg 건양대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외국인 유학생 홈커밍데이(위 김용하 총장,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jpg

건양대, 유학생·지역민·동문이 하나 된 글로벌 축제 ‘성료’


- 제1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및 제7회 외국인 유학생 홈커밍데이 동시 개최

- 다문화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 사회 통합 및 유학생 정착 지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0월 31일 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주민, 그리고 졸업한 외국인 동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International Festival)’과 ‘제7회 외국인 유학생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문학관 옆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사람>과 <문화>와 <지역>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사물놀이 공연과 건양대 한국어교육센터 출신 외국인 가수 온유의 무대, 난타 특별공연을 비롯해 유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한 K-POP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베트남, 네팔, 중앙아시아, 방글라데시 등 세계 각국의 다국적 음식 문화 체험 부스와 함께 글로컬캠퍼스 학과들이 준비한 향수 만들기, 드론 체험, 페이스페인팅, 유학생을 위한 기부 의류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논산경찰서, 논산시장애인자립지원센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등 지역 유관기관도 홍보 부스로 참여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


같은 날 명곡정보관 무궁화장홀에서는 ‘제7회 외국인 유학생 홈커밍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성공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한 외국인 졸업생 67명과 재학생 130명, 대학 주요 보직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다졌다.


홈커밍데이에서는 한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안정적으로 취업에 성공한 선배 졸업생들이 실제 유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 정착 경험담을 공유하며 후배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도왔다. 선후배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학업과 타국 생활의 어려움을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건양대학교 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두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글로벌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졸업생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한국 정착을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확대해 건양대의 유학생 유치 경쟁력과 국제적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