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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치위생학과, 개설 20주년 맞아… 국가시험 전국 수석 2회 배출 등 교육성과 주목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1-03 조회 182
첨부 jpg 건양대 치위생학과, 개설 20주년 맞아 기념식 진행.JPG

​건양대 치위생학과, 개설 20주년 맞아… 

국가시험 전국 수석 2회 배출 등 교육성과 주목


-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6년 연속 100% 합격, 통산 13회 전원 합격 달성

-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진 초청 학술교류… 치위생 교육의 미래 비전 공유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치위생학과(학과장 양송이)가 개설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20년간 축적해 온 교육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지난 20년간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2차례 배출하고, 최근 6년 연속 응시생 전원 합격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특히 학과 개설 이후 총 13차례 국가시험 100% 합격을 기록하며 보건의료 전문인재 양성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주년 기념행사는 이러한 교육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는 치위생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양송이 학과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세종회 송은주 회장과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마리코 나이토(Mariko Naito)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학과의 20년 발자취와 주요 교육성과를 담은 기념영상, 미래 비전 발표, 졸업생 축하영상 등이 진행되며 지난 성장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교수진이 참석해 국제 학술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마사토 카쿠(Masato Kaku) 교수와 마리코 나이토 교수는 각각 치아 자가이식과 일본의 치과위생사 교육 및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해 양국의 교육·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이번 20주년을 계기로 그동안 축적해 온 국가시험 합격 성과와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국제교류를 확대해 미래 치위생 분야를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송이 학과장은 “지난 20년간 국가시험 전국 수석 배출과 높은 합격률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이 함께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강화, 국제교류 확대를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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