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AI·SW 우수 역량 학생 66명에 장학금 3,120만 원 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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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30 | 조회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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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AI·SW 우수 역량 학생 66명에 장학금 3,120만 원 수여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23일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소중마일리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한 학기 동안 AI·SW 역량을 쌓은 재학생 66명에게 총 3,1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희영학술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소중마일리지'는 AI·SW 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자격증 취득, 공모전 출전 등 학기별 성과를 점수로 쌓아 장학금으로 돌려주는 인재 육성 제도다.
이번 학기 장학금 혜택을 받은 66명의 소속 학과별 지급액을 살펴보면 인공지능학과 1,200만 원, 의료IT공학과 850만 원, 기업소프트웨어학부 540만 원, 스마트보안학과 430만 원, 의공학과 100만 원이다.
같은 자리에서는 '2026 Lab-Corps 우수성과 전시회'와 '2026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려 수상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Lab-Corps에서는 8개 팀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2개 팀이 각각 상장과 소중마일리지 5∼20점을 받았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경험하며 쌓아 온 성과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성과 기반 교육 환경을 탄탄히 구축해 미래 AI·SW 주역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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