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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응급구조학과, DSC공유대학(대전형)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등 3관왕 쾌거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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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DSC공유대학(대전형)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등 3관왕 쾌거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0-29 조회 62
첨부 png 23일, DSC공유대학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png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DSC공유대학(대전형)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등 3관왕 쾌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용석) 학생들이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열린 DSC공유대학(대전형)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석권하며 뛰어난 응급처치 역량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등이 주최하고 DSC공유대학 및 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DSC공유대학(대전형) 2차년도 특화 비교과 프로그램인 ‘We are Hero! KY 심폐소생술 championship!’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대전 시민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DSC공유대학 참여대학 재학생들이 대거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은 참가자들이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 순간부터 신속한 초기 대응,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응급처치 전 과정에 대한 숙련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응급구조학과 송주황·이찬규 학생 팀이 대회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윤창용·최해규 학생 팀과 설민지·오효빈 학생 팀이 나란히 우수상을 차지하며, 건양대에서 3개 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용석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전 지역 내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더욱 넓히고 시민들의 심정지 환자 대응 능력을 크게 높여, 대전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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