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제16회 대전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병원경영학과 최우수상·장려상 쾌거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언론속의건양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제16회 대전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병원경영학과 최우수상·장려상 쾌거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0-29 조회 61
첨부 png 24일, 위-건양대 병원경영학과 영영팀, 아래-대회 현장 .png

건양대, '제16회 대전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병원경영학과 최우수상·장려상 쾌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24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열린 「제16회 대전광역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재학생들이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한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건양대 산학협력단(단장 이후기)이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는 대전시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발생 시 누구나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대회는 대전시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일반부, 대전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등부로 나뉘어 운영됐다. 총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2~3명이 한 팀을 이뤄 다양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열띤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쳤다.


심사 결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이 수여되는 영예의 최우수상은 일반부에서 건양대 병원경영학과(학과장 김진경) 학생들로 구성된 '영영팀'이, 고등부에서는 서일여자고등학교 '세지팀'이 각각 차지했다. 특히 건양대 병원경영학과는 출전한 2개 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총장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보건의료 인재로서의 우수한 실무 능력을 입증했다.


이후기 단장은 “앞으로도 대전시와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대회를 총괄한 응급구조학과 김용석 학과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모인다면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