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국방산업경영학부, 베트남서 '글로벌 IC-PBL'로 경제안보 현장 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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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27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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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방산업경영학부, 베트남 페니카 대학교 방문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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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방산업경영학부, 베트남서 '글로벌 IC-PBL'로 경제안보 현장 탐구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산업경영학부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글로벌 문제해결형 교육인 '2026 글로벌 IC-PBL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베트남 현지 대학 및 산업 현장을 직접 돌며 경제안보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련 이슈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베트남 페니카대학교(Phenikaa University)를 방문해 현지 경제학과 및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공동 세미나를 열고, ‘한·베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협력’, ‘교통수단으로 보는 한국과 베트남 경제’ 등 양국의 경제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어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와 현지 기업 페니카-X(Phenikaa-X)를 잇달아 찾아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의 경영 환경을 청취하고 첨단산업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특히 이번 해외 교류는 단순한 현장 탐방에 그치지 않는다. 현지에서 학생들이 직접 발굴한 세부 주제들은 귀국 후 학기 중 정규 교과목 팀 프로젝트로 연계된다. 학생들은 팀별로 원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최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희창 교수(국방산업경영학부)는 “글로벌 IC-PBL의 핵심은 학생들이 낯선 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아가는 주도성에 있다”며 “이번 경험을 교과목 프로젝트로 연결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협업 능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제발굴과 교과목 기반의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연계하는 글로벌 IC-PBL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문제인식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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