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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임상의약바이오학과, ‘글로벌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개정·AI 시대’ 신약개발 이끌 융합인재 양성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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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임상의약바이오학과, ‘글로벌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개정·AI 시대’ 신약개발 이끌 융합인재 양성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10-26 조회 194
첨부 jpg 건양대학교 임상의약바이오학과 글로벌 임상시험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jpg

건양대 임상의약바이오학과, 

‘글로벌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개정·AI 시대’ 신약개발 이끌 융합인재 양성

 

 - 'AI·글로벌 가이드라인'으로 차세대 신약 융합인재 키운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임상의약바이오학과(학과장 김형욱)는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연계 ‘글로벌 신약개발 임상시험 융합인재 프로그램’을 3년 연속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발맞춰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설계를 돕는 학과 특성화 교육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임상시험 업계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인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E6(R3) 가이드라인 개정과 인공지능(AI) 기술 접목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필수 역량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도록 기획됐다.

 

22일 열린 올해 첫 번째 특강은 국내 임상시험 품질 보증 분야 전문가인 CQA 김은희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ICH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른 임상 품질 관리의 변화를 상세히 분석하고, AI 기술이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분야에 가져온 혁신을 생생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김형욱 임상의약바이오학과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차세대 융합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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