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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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23 | 조회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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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성료.jpg
캠프에서, 국방대 안영민소령 특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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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개최 -재학생·유학생 50명, 국적·전공 넘어 국가안보와 국제평화 문제해결 도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K-국방산업 특성화 교육에 글로벌 협업과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모델을 접목하며 국방융합인재 양성에 나섰다. 건양대 특성화지방대학사업단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50명이 참여한 ‘2026학년도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학이 추진하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 혁신 방향에 맞춰 국가안보와 국제평화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전공과 국적이 다른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으로 진행됐다. ‘Think Peace, Act Peace(평화를 생각하고, 평화를 실천하다)’를 슬로건으로 참가자들은 국방대학교 PKO센터 안영민 소령, 정준성 교수 특강을 통해 대한민국 파병 역사와 UN 평화유지활동(PKO)의 역할을 배우고, 평화유지군 체험, UN 모의회의, 난민 구호 미션 등을 수행했다. 특히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평화의 가치를 캠퍼스 내 갈등 해결과 다문화 공존으로 연결하는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한국인 재학생과 베트남·중국 유학생으로 구성된 ‘포피스(4PEACE)’조가 수상했다. 포피스는 국제평화유지활동의 원리를 대학 생활에 적용한 ‘캠퍼스 PKO(Peace-Keepers & Openness)’ 모델을 제안했다. 수업 내 평화 챌린지부터 캠페인, 동아리 활동, 선배 멘토링 및 지역 고교 캠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모델로 주목받았다. 손영미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국가안보와 국제평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협업과 실천 중심 교육을 확대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국방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건양대는 이번 캠프의 우수 프로젝트를 향후 Global IC-PBL 교과·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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