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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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23 |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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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건양대 개교35주년 KY FESTA 2026 개막 세레머니 사진 (1).jpg
22일, 건양대 개교35주년 KY FESTA 2026 단체 기념사진 촬영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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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 건양대는 대전 서구 메디컬캠퍼스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축제인 ‘KY FESTA 2026’의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교육·의료·지역을 잇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지난 35년간 건양대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대학과 건양대병원,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미래의 상생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건양대의 설립자인 김희수 명예총장을 포함해 김천중 건양교육재단 이사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배장호 건양대병원 의료원장,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등 건양교육재단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본 규슈산업대학의 기타지마 미사요시 총장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관계자 등 건양대가 교류 중인 해외 대학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개막식은 건양교육재단의 성과와 역사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국제적인 학술교류와 협력 관계 구축에 기여한 기타지마 미사요시 총장에게 감사패도 수여됐다. 건양대와 규슈산업대학은 학생 교류를 포함한 국방 산업, 인공지능,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희수 명예총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도 이어졌다. 건양유치원, 건양중, 건양대, 건양사이버대, 건양대병원 등 건양교육재단 산하 5개 기관의 구성원 대표들이 공로패를 전달했다. 행사 기간 동안 각 학과와 주요 사업단, 건양대병원을 포함한 협력 의료기관 및 유관 기업 등이 다양한 테마의 부스도 운영한다. 건양대 측은 메디컬캠퍼스의 첨단 보건의료 및 AI 실습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주목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새롭게 준공된 L보건학관 내 첨단 시뮬레이션센터에서는 기본심폐소생술(CPR) 실습, 의료영상 판독, 심전도 측정 체험 등 전문적인 보건의료 분야 체험 기회를 중·고등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각 국책 사업단의 우수 성과 전시, 재학생 및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공연,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즐기는 관저 1동 지역민 마을축제인 나르샤 마을 축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펼쳐질 예정이다. 건양대는 KY FESTA 2026의 개최를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최첨단 의료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더욱 폭넓게 개방할 계획이다. 지역 산업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동반 성장 협력 모델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앞으로도 건양대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1022/1348916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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