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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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21 | 조회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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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방경찰행정학부, 제81회 경찰의 날 맞아, 112 신고 모의대응.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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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경찰의 날… 건양대 예비 경찰들, '112 신고 모의 대응' 실전 경험
- 지령 접수부터 현장 출동, 사후 조치까지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 진행 - 공직 시험과 현장 실무 유기적 연계… 밀착 피드백으로 높은 합격률 견인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경찰행정학부(학부장 주운현)는 제81주년 '경찰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실무 중심 융복합 교육의 일환으로 ‘112 신고 모의 대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형화된 공무원 시험 준비를 넘어, 교육과정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학부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훈련은 총 3단계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속도감 있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112 지령실 요원'이 되어 위험도 파악 및 경찰력을 지휘하고 △'현장 출동 경찰관'으로서 위협 요소 차단과 초동 조치를 수행한 뒤 △사건 보고서 작성 등 사후 처리 과정까지 완벽히 시연했다. 전공 교수진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실무자 시각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제공했다.
훈련에 참여한 전지원 학생(3학년)은 “책으로만 보던 과정을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현장 대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멋진 경찰관이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할지 깨닫는 소중한 계기였다”고 말했다.
특히 이러한 실전형 모의시험과 밀착 피드백 시스템은 국방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와 합격률을 이끌어내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행사를 총괄한 주운현 학부장은 “학생들이 정답이 없는 현장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진취적인 경찰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찰 기관과 협력해 치안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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