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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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20 | 조회 |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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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특수교육과, 22번째 새싹이캠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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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놀이터처럼"… 건양대 예비 특수교사들이 빚어낸 22번째 새싹이캠프
- 재학생이 직접 기획·운영… 지역사회 장애학생 98명 참여 - 1대1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으로 예비 특수교사 실무 역량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20일 논산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제22회 건양새싹이캠프(새싹이 놀장~)'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수교육과 1~3학년 재학생 76명이 직접 기획한 이번 캠프에는 성광온누리학교 재학생 98명이 참여했다.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은 11개 조로 나뉘어 생활, 과학, 미술 등 통합교과와 연계된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전체 행사를 이끌었다. 참여 학생들은 자석 자동차 체험과 고무줄 로켓 날리기, 할로윈 스노우볼 꾸미기 등 자신의 흥미에 맞는 부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겼다. 특히 대학생 보조교사들이 1대1로 매칭되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의사소통을 세심하게 도왔으며, 맞춤형 휴식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참여도를 높였다. 최지성 특수교육과 학생회장은 "올해는 예비 특수교사들이 하루만이라도 장애 학생들에게 놀이터 같은 배움터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지도한 최종근 학과장은 “2005년부터 이어진 22년 전통의 건양 새싹이 캠프가 우리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봉사 학습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양대 특수교육과는 올해 2월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특수교사 양성 기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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