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일보]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지역 주민 참여 | ||||
|---|---|---|---|---|---|
|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15 | 조회 | 176 |
| 첨부 |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10.22~10.24).png
|
||||
|
|
|||||
|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KY FESTA 2026' 개최…지역 주민 참여
개교 35주년을 맞은 건양대가 오는 22-24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대학과 병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 14일 건양대는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메디컬캠퍼스에서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페스티벌 'KY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엔 로봇보행 체험과 수술 봉합 및 심폐소생술 실습, 가상해부 및 초음파 관찰 등 보건·의료 체험을 비롯해 알약·연고 만들기, AI 기반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블록 치유공간 설계 등 과학기술 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혈압·혈당 측정, 구강·폐 건강 검진, AI 의료기기 시연, 연속혈당측정기(G7) 체험, 감염예방 관리 실습 등 첨단 의료 인프라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습을 통해 관련 지식을 익히고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건양대 캐릭터 키캡 제작, AI를 활용한 미래 모습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흥미로운 참여 프로그램과 버스킹 무대, 지역 상인·청년 플리마켓, 푸드존 등 즐길거리도 더해진다. 김용하 총장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과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