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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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12 | 조회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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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건양대-(주)용산 MOU 체결(앞줄 왼쪽 2번째부터 우창완 대표, 홍영기 부총장순).jpg
(주)용산 강의 현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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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용산,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K국방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 ‘맞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앵커사업단(대외협력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 홍영기)과 ㈜용산(대표 우창완)은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설계, 디자인, 감성공학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글로컬 K국방 방산 R&D 협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주력 산업 참여를 통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형 우수 인재를 공동 육성할 계획이다. 1979년 설립된 ㈜용산은 자동차 부품의 디자인부터 설계, R&D,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전문 중견기업으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의 핵심 협력사로 활약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양대 내 앵커체계 시설과 K국방 시험·실증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해 현장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기획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및 K국방 방산 분야의 R&D 협력 기회를 만들고,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협약 당일 우창완 대표가 ‘제네시스 브랜드 스토리와 AI 시대 중견기업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방향성을 제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영기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맞춤형 교육과정과 K국방 방산 산업을 긴밀히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력 산업의 국가적 경쟁력을 높이고, 양 기관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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