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우수성과상 영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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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10-08 | 조회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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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우수성과 전시관 분야 우수성과상 수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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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우수성과상 영예
- 대학·지역·산업 연계 특성화 성과 호평… 오프라인 전시관 부문 수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성화지방대학사업단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지·산·학 협력 주요 성과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우수성과 전시관 부문 ‘우수성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양대는 이번 EXPO에서 특성화지방대학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창출한 주요 성과를 널리 소개했다. 특히 대학 국방 분야의 핵심 인프라인 ‘시험·인증·실증센터’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체의 기술개발 역량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연구·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인증·실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기여한 실질적인 성과를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러한 오프라인 우수성과 전시관 운영을 통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성공적으로 알린 건양대는, 사업 성과의 우수성과 지역·산업 연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성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용하 총장은 “이번 EXPO를 통해 건양대 특성화지방대학사업이 추진해 온 산학연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우수성과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의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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