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일보]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예방관리 간담회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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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9-23 | 조회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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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감염 예방관리를 위한 간담회.jpg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결핵 검진 단체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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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예방관리 간담회 실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과 22일 글로컬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논산시보건소 및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을 통한 흉부 X-ray 촬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는 학부·대학원 재학생을, 2차는 한국어교육센터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을 펼쳤다.
특히 22일에는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별대응센터, 충청남도 감염병위생과, 논산시보건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 결핵예방관리 간담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유학생 질병 예방과 사후 치료 연계, 지자체·유관기관 간 의료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심도 있게 논의한 뒤 교내 CPR교육센터 현장을 둘러봤다.
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이상 소견 발견 시 필요한 치료를 적극 연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유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2313090002103?did=NA (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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