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언론속의건양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9-22 조회 112
첨부 png 22일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상식에서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최우수상 김동림·김나연·강명진 학생, 건양대 김용하 총장, 우수상 정지민 학생 기념촬영.png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 정지민 학생 AI·K-국방 부문 2관왕… 최우수상 팀과 함께 학과 2년 연속 수상 쾌거
- 글로컬대학30·SW중심대학 사업 전폭 지원… 실무형 차세대 보안 인재 입증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나연·김동림·강명진 팀은 ‘무인 전투기(UCAV) 객체탐지 백도어 공격’ 시나리오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정지민 학생은 ‘외부 문서를 활용한 공공 AI 시스템 탈취 공격(AI 부문)’과 ‘협력업체 신뢰관계를 악용한 무기체계 소프트웨어 오염 공격(K-국방 부문)’으로 각각 우수상을 거머쥐며 2개 부문 동시 수상(2관왕)의 쾌거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건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SW중심대학 사업’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미국 명문 조지메이슨대학교 사이버보안공학과와 복수학위(Dual Degree) 협약을 맺고 글로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건양대는 교육부 지정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을 통해 청소년기부터 발굴한 우수 보안 인재를 대학 전공으로 잇는 체계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 축사를 맡은 김용하 총장은 “우리가 일상을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보안 전문가들 덕분”이라며 “사이버보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성과인 만큼,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승욱 스마트보안학과장은 “고도화되는 위협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실전 시나리오를 심도 있게 파고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융합 교육과 글로벌 복수학위 과정을 통해 K-국방과 차세대 보안을 이끌 실무형 핵심 인재를 지속해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