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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학생 중심 교육으로 취업 명문 위상 강화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9-17 조회 136
첨부 png 스크린샷 2026-09-17 132420.png

 

학생 중심 교육으로 취업 명문 위상 강화


건양대학교의 김용하 총장(사진)이 ‘2026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이번 수상은 학생 중심 혁신 교육과 독보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공인받은 것으로 김 총장은 ‘Student First’ 정책으로 교육-진로-취업을 잇는 전주기 성장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이를 대학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증명해 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최근 제13대 총장으로 연임하며 새로운 4년의 임기를 시작한 김 총장은 기존 교육 모델을 한 단계 도약시킨 ‘Student First 2.0’을 제시했다. Student First 2.0은 장학 혜택과 정규 교과목 지원을 넘어 비교과 프로그램, 산업체 현장실습, 글로벌 해외연수 ‘디스커버 월드’, 맞춤형 취·창업 케어 등 대학 생활의 모든 활동을 ‘경험→성장→성공’의 선순환 구조로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학생 개개인의 경험이 취업과 국가고시 합격, 전문 자격 취득 등 구체적인 사회 진출 결실로 이어지도록 대학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다.

 

이 같은 강력한 학생 중심 정책은 명확한 수치와 대외 성과로도 나타났다. 지난해 대학정보공시 취업통계조사에서 건양대는 전국 최상위권인 75.7%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5%를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 ‘국가품질경영상 교육 부문 대통령 표창’, 2026년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취업 명문’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이와 함께 건양대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지정을 발판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전면 개편하고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산·학·연·군 협력체계를 완성했다. 국방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과 AI·SW 융합 실무 교육을 통해 국방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독보적인 특성화 기반을 다졌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6/134674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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