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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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21 |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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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전경.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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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 집중 운영
- 재학생 30명 대상 5일간 실무 프로젝트… ‘스스로 일하는 차세대 AI’ 개발 - 교육비 전액 지원부터 NCE-AI 자격증 및 1784 사옥 투어까지 올인원 연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이 재학생들의 차세대 인공지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Agentic AI 과정’을 개설하고 8월 18일부터 5일간 집중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을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완수하는 ‘능동형 자율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다. 선발된 재학생 30명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기반의 핵심 개념부터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SW 자동화, 외부 API 연동 실습, 실전 자율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이수했다.
건양대는 학생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네이버클라우드 공인 자격증(NCE-AI) 모의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해 객관적인 실무 역량 검증을 뒷받침했다.
또한 수료 후에는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테크 랜드마크인 ‘네이버 1784 사옥 투어’를 진행하며, 현직자 맞춤형 취업 멘토링과 기업 현장실습 연계 등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인공지능 패러다임이 단순 생성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Agentic AI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를 한발 앞서 경험하고 실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 기업들과 연계한 최고 수준의 AI·SW 집중 교육을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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