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조선일보]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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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20 | 조회 |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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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학사보고회에서 건양대 김용하 총장이 대학의 미래를 향한 각오를 전하고 있다.jpg
19일, 학사보고회. 총장님 말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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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udent First 2.0’ 선언
- 제13대 총장 연임 맞아 ‘Student First 2.0’ 선언… 학생 중심 교육 넘어 학생의 성장과 성공까지 책임 - 장학·비교과·해외연수·현장실습 등 모든 교육 경험을 취업·국가시험·자격증 성과로 연결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지난 19일 학사보고회에서 제13대 총장의 비전으로 ‘Student First 2.0’을 선언했다. 이는 기존 학생 우선 정책을 고도화하여 학생의 대학 생활 전반을 실질적인 성장과 성공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Student First 2.0’의 핵심은 ‘경험→성장→성과’다. 장학금, 해외연수, 현장실습, 비교과 활동, 학생 주도 수업 등 다양한 기회를 단순 지원을 머무리지 않고, 학생의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 취업, 국가시험, 전문 자격 취득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다.
‘Student First 2.0’은 학생 중심 정책의 기준도 새롭게 정의한다.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는지가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해 학생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졸업 이후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는지를 대학이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이다.
자기주도 학습모델인 ‘Design You’의 성공적인 안착과 대학병원 연계 임상 실무 교육, 맞춤형 국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빚어낸 높은 취업률과 국시 합격 성과는 건양대가 입증한 대표적인 ‘학생 성공’의 결실이다.
김용하 총장은 “지난 4년은 학생을 대학 운영 중심에 두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학생의 경험을 성장으로, 성장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함께하는 대학, 그것이 건양대가 만들어 갈 ‘Student First 2.0’”이라고 밝혔다.
출처: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8/20/2026082002483.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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