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앙일보]건양대, 박사 10명·석사 37명 학위수여…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명예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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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18 | 조회 |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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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왼쪽서부터 김용하총장.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이미향 대학원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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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박사 10명·석사 37명 학위수여…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명예박사’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8월 13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4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산학협력과 실무교육에도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취약계층과 재난 지역을 대상으로 한 후원과 구호활동도 펼쳤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학위수여식은 최근 신축한 L보건학관에서 열린 첫 졸업식”이라며 “대학원생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에 전용 강의실·실습실·휴게공간 등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다. 건양대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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