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2026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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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18 | 조회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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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 초·중학생 80명 참가… 몰입형 체험 교육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계룡시와 손잡고 진행한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중학생 30명(8월 3일~7일)과 초등학생 50명(8월 10일~14일)이 각각 4박 5일간 합숙하며 원어민 강사와 실생활 중심의 영어 소통 능력을 키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암기식 교육을 벗어나 영상·연극·공연 등 학생들이 주도하는 체험형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중학생 과정에서는 시나리오 작성, 브이로그 제작, 보상 머니를 활용한 플리마켓 등을 진행했으며, 수료식 발표회에서는 영어 연극과 애니메이션 OST 합창을 선보였다. 초등학생 과정 역시 Warner Bros, Disney, Universal 등 반별 특색을 살려 탭댄스, 마법 경연, 창작 연극 등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학생들은 성과 발표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발음과 표현을 익히고 협동심과 영어 자신감을 높였다. 발표회 이후에는 캠프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장승국 건양대 평생교육원장은 “원어민 및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운 협력과 소통의 경험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는 향후에도 계룡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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