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AI·SW로 전통시장 살린다… 대학·기관·상인회 지·산·학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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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14 | 조회 | 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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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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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W로 전통시장 살린다… 대학·기관·상인회 지·산·학 협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13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AI·SW 역량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연결하고, 청소년과 대학생의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 지역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 대전과학기술대 앵커사업단 등 3개 대학 사업단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전 동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총 8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여기에 대전중앙시장, 대전문창백년시장, 논산화지중앙시장 상인회도 함께하며 대학·공공기관·기업·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첫 공동사업으로 ‘대전·논산 전통시장 AI/SW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역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인이 직접 참여해 AI·SW 기술을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및 활성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에게는 AI·SW 기술을 실제 지역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홍보 콘텐츠와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용석 단장은 “AI·SW 교육이 대학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는 지역 상생형 AI·SW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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