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 ||||
|---|---|---|---|---|---|
|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13 | 조회 | 58 |
| 첨부 |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왼쪽서부터 김용하총장.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이미향 대학원장).jpg
|
||||
|
|
|||||
|
건양대,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 신축 L보건학관에서 박사 10명·석사 37명 등 총 47명 학위 수여 -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공로 인정… 최근 5년간 5억 2,200만 원 사회후원 실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3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총 4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로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산학협력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사회적 취약계층과 재난 지역 구호활동을 지속하며 최근 5년간 약 5억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김용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학위수여식은 최근 신축된 L보건학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졸업식으로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며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 내 대학원생 전용 강의실, 실습실, 휴게공간 등 전용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라며 “건양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