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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AI·SW 양 부문 수상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8-13 조회 72
첨부 jpg 11일, 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에서 건양대 디딤팀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맨 왼쪽 김용석 단장).jpg

건양대, ‘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AI·SW 양 부문 수상

- AI부문 ‘Vertex’팀과 SW부문 ‘디딤’팀, 2개 팀 모두 후원기업상 수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은 지난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에서 AI·SW 양 부문 본선에 진출하고, 출전한 2개 팀 모두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로, SW중심대학 학생들의 AI·SW 실무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AI 부문 ‘Vertex’팀(안치현·박찬양·정민규·유지원)​은 ‘AI 코딩 에이전트의 다음 행동 예측 모델’을 선보여 후원기업상(딥노이드)​을 수상했다. SW 부문 ‘디딤’팀(김은성·정찬재·서보경·권민서·서시현)​은 스마트폰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활용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전문 상담사와 연결하는 AI 케어 시스템 ‘늘보듬’​을 개발해 후원기업상(팀스파르타)​을 받았다.

 

 건양대는 이번 대회에서 ‘2개 부문·2개 팀 수상’​을 달성하며 AI·SW 기술 개발 역량과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김용석 단장은 “AI와 SW 전 부문 본선 진출에 이어 두 팀 모두 수상까지 이뤄낸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SW중심대학사업의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실무 역량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AI·SW 기술을 실제 산업과 사회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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