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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8-03 조회 557
첨부 png 3일,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png
jpg 3일,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수업 현장.jpg

건양대,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3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계룡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을 열고 4박 5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충청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프는 계룡시의 후원 아래 마련됐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몰입형 영어 환경을 제공해 언어적 자신감과 창의성,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입소식은 환영사와 전체 일정 안내, 반별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레벨테스트를 거쳐 반을 편성받은 뒤 원어민 강사 및 보조강사와 함께 다양한 실용 영어 프로그램 및 합숙 생활을 진행한다.


8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중학생 캠프는 체험·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영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영화 챌린지 및 대본 작성 ▲여름 캠페인 스토리보드 제작 ▲영상 촬영 ▲전략·추리 게임 및 몰입형 팀 챌린지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활용하며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장승국 원장 또한 “친숙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감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중학생 캠프에 이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초등 영어캠프를 추가 운영한다. 총 80명의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실용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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