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조선일보] 'K국방 산학융합 캠퍼스' 모델의 핵심 거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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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28 | 조회 |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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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국방 산학융합 캠퍼스' 모델의 핵심 거점
건양대학교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했다. 이 공간은 글로컬(Global+Local)대학사업과 연계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건양대는 ‘K-국방 산학융합 캠퍼스’ 모델을 완성해가며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입학·졸업·진로 설계·취업 전 과정 원스톱 지원
건양대는 글로컬대학사업과 앵커(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표준 교육 모델을 제시해 왔다. 그 핵심 거점이 바로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에 조성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이다. 이곳은 학생들이 입학부터 졸업, 사회 진출에 이르기까지 진로 설계와 취업, 실전면접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건양대는 이 공간을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지역 특화 산업인 K-국방 산업과 연계해 ‘K-국방 산학융합 캠퍼스’ 모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학과별 교과목과 연계한 실전 면접 프로그램과 국방 산업 맞춤형 트랙 운영 등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국방 연구·개발·실증 거점 ‘매직센터’ 운영
이번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은 건양대 국방 연구·개발(R&D) 및 실증의 핵심 거점인 ‘매직센터(MAGIC Center)’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매직센터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 플랫폼으로, △국방환경시험평가인증센터 △합성환경 기반 국방실증지원센터 △국방로봇웨어러블 전주기지원센터 등 5개 전문 센터로 구성돼 있다.
매직센터는 연구·시험·실증·인증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 내년까지 첨단 장비 도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 획득도 추진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국방 기술 실증 환경을 갖춘 매직센터는 인재 양성 플랫폼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매직센터의 첨단 R&D 인프라와 논산시·충남테크노파크·LIG넥스원 등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 속에서 성장한 학생들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의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내 국방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정주(定住)형 선순환 생태계’ 구축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취업률 전국 1~2위
건양대는 이미 주요 중앙일간지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 대학 교육 전문지 평가에서는 사립대 취업률 2위에 오르며 우수한 성과를 꾸준히 입증해 왔다. 건양대의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단기 지표 관리 결과물이 아니다. ‘학생 중심(Student First)’ 대학 경영 철학과 학생 개개인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독창적 교육 모델 ‘디자인 유(Design You)’가 현장에 완전히 뿌리내렸기 때문이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이번에 문을 연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학생의 미래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성장 플랫폼이자, 매직센터와 연계해 K-국방 산학융합을 현실화하는 교육 혁신의 심장”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국방 R&D 역량과 글로컬대학사업 결합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press-release/2026/05/28/EE42AZELW5H7LBJ4JXOKLGXDZ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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