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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현대그린푸드 국방산업 및 식품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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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현대그린푸드 국방산업 및 식품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5-15 조회 32
첨부 jpg 15일, 건양대-(주)현대그린푸드 업무협약식.JPG

건양대, ㈜현대그린푸드 국방산업 및 

식품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현대그린푸드(사장 박홍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방산업 발전과 식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양대학교의 국방·교육 인프라와 ㈜현대그린푸드의 실무 전문성을 연계해,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미래 국방 식품산업 분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식품 안전 및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국방산업발전 및 글로컬대학사업에 관한 정책(사업)을 지원하기위한 정책 공조, 정보 공유 등 상호지원 협력 ▲식품관련 국내·외 신규 인지정(KOLAS, 식약처 시험검사기관 등)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양대학교의 국방 연구 역량과 현대그린푸드의 실무 기술력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여, 국방 산업 분야의 기술교류 및 식품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주)현대그린푸드 박홍진 사장은 “KOLAS 등 국제 수준의 식품 분석 인증 시스템 구축 경험과 전문 역량이 건양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인프라 공유를 넘어 식품 과학화와 미래 국방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기술력이 결합해 국방 및 식품 분야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그린푸드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학생들에게는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계에는 국가 공인 수준의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성공적인 글로컬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