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2027학년도 ‘데이터의학과’·‘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 신설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언론속의건양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2027학년도 ‘데이터의학과’·‘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 신설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5-11 조회 189
첨부 jpg 건양대 전경(왼쪽 메디컬캠, 오른쪽 글로컬캠).jpg

건양대, 2027학년도 ‘데이터의학과’·‘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 신설 

 

- 의료 AI 전문가 양성하는 ‘데이터의학과’(25명) 

- 지역 정주형 유학생 인재 키우는 ‘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 신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벌 의료 트렌드 변화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발맞춰 2027학년도부터 ‘데이터의학과’와 ‘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를 신설하며 미래형 학사구조로 개편했다. 이번 학과 신설은 건양대만의 특화된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와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의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의료-데이터-AI 융합 전문가 양성, ‘데이터의학과’

 글로벌 의료 산업이 AI를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신설된 데이터의학과(정원 25명)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서 의학적 전문성과 고난도 역략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대학 내 첨단 실습 공간을 확보하고 의과대학과 AI·SW융합대학이 협력하는 ‘메디컬-데이터 융합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병원 및 헬스케어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육성, ‘글로벌헬스케어서비스학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지역 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학생들은 한국의 보건복지 제도와 요양보호 실무를 학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환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갖춘다. 대학은 이를 통해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전문 요양보호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용하 총장은 “이번 신설 학과는 ‘학생 우선(Student First)’ 가치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의료 데이터와 글로벌 서비스라는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통해 건양대가 세계적인 수준의 헬스케어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