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충청남도, 다함께 돌봄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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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06 | 조회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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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지역사회 다함께돌봄 업무협약(왼쪽에서 3번째부터 아동교육학과 학과장 황성원, 홍영기 사업단 단장 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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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충청남도, 다함께 돌봄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지역 내 아동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6일에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RISE 사업(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의 일환으로 K-16 초·중·고-대학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충남형 ‘온돌봄(늘봄학교)’ 체계와 연계하여 지역 밀착형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건양대는 아동교육학과(학과장 황성원)를 중심으로 논산동성초등학교, 논산중앙초등학교 등과 협력하여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KY RISE 사업단은 대학의 전공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RISE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4월 30일과 5월 7일에는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프로그램인 ‘숲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은 RISE 연계형 온돌봄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 공유를 통해 고품질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건양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초등 단계부터 시작되는 K-16 교육 통합 모델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아동 복지 및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홍영기 사업단장은 “돌봄 기관과의 협력은 대학의 교육 전문성이 지역 사회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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