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앙일보]건양대, 수시 최초합격자에 장학금…5년 평균취업률 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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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9-02 | 조회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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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최 근5개년 취업률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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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수시 최초합격자에 장학금…5년 평균취업률 75.5%
건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부속 건양대병원을 활용한 실습·채용 연계와 신입생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건양대에 따르면 건양대 졸업생의 취업률은 2021년 74.8%, 2022년 73.8%, 2023년 77.7%, 2024년 75.8%, 2025년 75.7%로 최근 5년 평균 75.5%를 기록했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부속 건양대병원과 연계한 임상실습·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의학·간호·임상병리·작업치료·방사선 등 보건의료계열 학과가 국가고시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는 국방·반도체·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기업 맞춤형 교육과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 혜택도 이어간다. 건양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최초합격자 장학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논산 글로컬캠퍼스 최초합격자에게 첫 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하고, 대전 메디컬캠퍼스 최초합격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장학 혜택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양대병원과 산학 연계망을 활용해 입학부터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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