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6개월 장기 현장실습 운영 | ||||
|---|---|---|---|---|---|
|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9-02 | 조회 | 108 |
| 첨부 |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글로컬캠퍼스 전경.png
|
||||
|
|
|||||
|
건양대,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6개월 장기 현장실습 운영 - 재학생 10명, 공공기관 실무 직접 경험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6개월간 대학생 장기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양대가 올해 처음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10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각 부서에 배치돼 전공과 연계한 보상, 판매, 주거복지 등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이번 현장실습은 단기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6개월 동안 실제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장기 실무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공공기관의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며 향후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양대는 이번 LH 현장실습을 계기로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재학 중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송민선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LH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직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공공기관과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취업 전에 충분한 실무 경험과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Student First 2.0’ 정책을 통한 학생지원의 범위를 단순한 교육·복지 지원에서 벗어나 진로·취업 등 학생의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학생 중심 정책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실습, 인턴십 등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