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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세계로 뻗는 대학] 국내 첫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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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세계로 뻗는 대학] 국내 첫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8-31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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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대학] 국내 첫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


건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1627명(정원외 포함)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에서 총 1518명,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에서 1228명, 실기 및 실적 위주 전형에서 43명, 학생부종합전형에서 247명을 선발한다. 지원 가능 범위는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전국 단위이며, ‘지역인재’ 전형은 대전·세종·충청 지역 고교를 입학해 졸업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총 109명을 모집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국내 최초의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이다.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와 AI·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차세대 의료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25명을 모집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은 학과별로 상이하다. 의학과는 국어·수학·영어 전 과목과 과학 교과 중 최고 6개 과목을 반영하며, 간호학과 등 주요 보건계열 학과는 국어· 수학·영어·사회(한국사 포함)·과학 교과별 최고 3과목(총 12개 과목)을 반영한다. 그 외 학과들은 국어·수학·영어·사회(한국사 포함)·과학 중 최고 6개 과목만 반영한다.


주요 전형 특징은 일반학생[교과] 및 지역인재[교과], 지역인재[기초] 전형이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된다는 점이다. 단 의학과 지역인재[기초]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면접이 있다. 의학과 전형에서 지역의사제가 신설돼 광역권으로 1명, 진료권으로 5명을 선발한다.


한편 건양대는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1위’를 기록하며 취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건양대의 또 다른 경쟁력은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명확한 특성화다. 대전 캠퍼스는 건양대병원을 중심으로 의과대학, 간호대학, AI·SW융합대학, 의과학·의료공학계열이 연계된 메디컬 융복합 교육의 거점이다. 논산 캠퍼스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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