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대전 출연연과 손잡고 차세대 바이오·의생명 인재 양성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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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28 | 조회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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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의생명 연구특강 과정 시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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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대전 출연연과 손잡고 차세대 바이오·의생명 인재 양성 나선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이 대전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바이오·의생명 분야를 이끌 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의생명 연구특강 과정’을 지난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한다. 첫 강의에는 메디컬캠퍼스 학부생 57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특강은 대전 지역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바이오 분야 석학과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2학기 동안 매주 수요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명곡의학관에서 열리며 재학생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정책, 첨단 융합기술, 신약개발, 노화·뇌질환, 장 오가노이드, 바이오센서, AI 기반 생명과학 등 바이오 전 분야를 폭넓게 다룬다. 주요 강의로는 ▲바이오 정책 및 대사비만 ▲역노화 기술 ▲장 오가노이드 및 바이오센서 ▲AI 연계 의약품 진단·치료 ▲의학과 항공공학 융합 등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KAIST, 한국뇌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화학연구원, 국가영장류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진이 대거 참여한다. 사업단은 이번 특강을 통해 출연연의 실무 노하우를 대학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실전 연구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수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는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전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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