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논산시민 100여 명과 ‘2026 행복문화대학’ 힘찬 첫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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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27 | 조회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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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2026 논산시 행복문화대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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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논산시민 100여 명과 ‘2026 행복문화대학’ 힘찬 첫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26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무궁화장홀에서 논산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운영하는 행복문화대학은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 연속 운영된다. 입학식 당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논산시의 비전과 목표, 지역 발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밀착형 교육과 현장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경제, 인공지능(AI), 문화, 건강·보건, 인문 등 분야별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아울러 아로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리더십, 농촌문화(사과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현장학습도 병행한다. 특히 실생활 AI 활용법을 비롯해 노후 자산관리, 치매 예방 건강관리, 생활 응급처치 등 일상에 유용한 실용 지식을 전달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용하 총장은 “행복문화대학이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해 시민 평생학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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