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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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25 | 조회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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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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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HUSS사업단, 한·일 대학생 ‘2026 하계 단기연수’ 성료 -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 등 20명 참가… 11박 12일간 글로벌 융합 역량 강화 - 생성형 AI 프로젝트·XR 체험·전통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교류 펼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사업단, 단장 박은희)이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과 공동 운영한 ‘2026 하계 단기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단기연수는 지난 10일부터 11박 12일간 진행되었으며 치쿠시죠가쿠엔대, 건양대, 성균관대 등 한·일 대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양국 혼합팀을 이뤄 전공 역량을 나누고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웠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노코드 툴(Adalo)을 활용해 디지털 액자 앱을 개발하고, ‘한·일 뷰티 화장품 리패키징’ 프로젝트를 완성하며 융합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가상현실(VR)·XR 아트 퍼포먼스를 체험하고 건양대 부속유치원 및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견학하는 등 전공 밀착형 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건양대의 보건의료 특성화 강점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글로컬캠퍼스 CPR교육센터를 찾아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며 응급처치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였다. 박은희 단장은 “양국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쌓은 경험과 우정이 미래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문사회와 디지털 신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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